이건 좀 애매한게 저런식으로 다른 직종(택시기사)알아본다고 했던 친구녀석이(대기업) 아내 설득을 못해서 계속 다녔는데 큰병 걸려서 죽을뻔한 적이 있었음.
그 뒤에 다 낫고 진짜 택시기사를 하는데 마음이 그렇게 편하다고 함.
쿠팡은 좀 애매한데 정녕 힘들고, 원한다면 진지하게 알아볼 필요는 있을듯.
정신적 스트레스 없음...
남편이 누구한테 어디서 잘 못 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지만...안타깝네...
무조건 말려야지...
택배하면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없다??? 아니지.. 여기에 육체적 스트레스까지 더해봐...후회해도 늦지..
글만 보면 아주 편하고 여유가 넘치는 일인것처럼 보이네...쯧.
실제 해보고 후회해도 늦다.
왜 정신적 스트레스가 없다고 생각할까..
대기업이 얼마나 편한지 세강에 나와보면 알거다.
왜 저 일은 잘할꺼라 자신하지...?
돈은 뛴만큼 하면 대기업 만큼 버는데...
프리랜서라 육아에 시간을 투자 한다니...
나와보면 왜 머슴도 대감집 머슴을 해야 한다고 하는지 실감 할 거임.
대안으로 쿠팡 한다는건 일단 주말에 경험 한번 해보셔야 함
의외로 체력뿐 아니라 정신적 스트레스 크게들 받음
무엇보다 남편이 주부 하고 현주부인 와이프가 돈 벌면 안됌?
남편만 왜? 돈벌게 함? 여자도 돈 벌어야지 대기업 수준으로
그 뒤에 다 낫고 진짜 택시기사를 하는데 마음이 그렇게 편하다고 함.
쿠팡은 좀 애매한데 정녕 힘들고, 원한다면 진지하게 알아볼 필요는 있을듯.
남편이 누구한테 어디서 잘 못 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지만...안타깝네...
무조건 말려야지...
택배하면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없다??? 아니지.. 여기에 육체적 스트레스까지 더해봐...후회해도 늦지..
글만 보면 아주 편하고 여유가 넘치는 일인것처럼 보이네...쯧.
실제 해보고 후회해도 늦다.
스트레스없는 노동은없을것이다
이유가 너무 여유로워서 정신적으로 힘들다고....미친놈이...
택배 해보면 얼마나 이세상에 진상 오브 진상이 많은지 알텐데 회사와 다른 수많은 빌런들이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