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래.
지금 장년 이야기가 아니잖아. 노력?
청소년에서 청년이 뭔 노력?
청소년 부터 돈벌어서(노력) 공부하라는건가?
생각이란걸 하고 살아요.
기회의 균등을 이야기 하는거지.
그 기회를 아무나 가져 가는게 문제라는거고.
정말 기회가 없어서 못가는 사람을 위한 걸 저런 양아치가 가져가는걸 욕하는거고.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2~4년, 총 8~10년만 코피 터지게 노력해도
사회의 시작 위치가 가난했던 어릴 적과 천지차이로 달라지는데 거기서 뭘 더 바라는건 큰 과욕아닌가?
가난했던 어릴 적을 보상받고 싶으면 가난의 업보를 쌓은 무능한 부모를 탓해야지 왜 엄한곳에 탓을 함
노력하면 다 되는데 안된다는건 무능한 부모처럼 무능하게 살면서 자기는 노력했다고 자위하는거지 뭐
같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보내도 공부하는 시간을 쪼개가면서 알바해서 생활비를 벌어야 되는 학생이 있고 집에서 오피스텔 차 모든걸 지원해주는 학생이 있으면 똑같은 조건이라고 볼수 있을까요?? 둘다 똑같이 코피 터지게 노력하면 운이라는 요소 없이는 똑같이 성장할 수 없다는거 알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주식 코인에 매달리는거고 계속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것 같은데 제가 말하는건 노력을 안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자는게 아님 충분한 노력을 하는사람에게는 뭐 모든걸 지원해주라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 지원이 필요하다는거임 노력하면 다된다는건 그래도 어느 정도 보호받는 사람들이나 할수 있는말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오해하는것 같은데 저는 족쇄를 차본적 없음 차는 못받아도 기능좋은 운동화정도는 지원받았다고 생각함
하.. 쓴 얘기 또 풀어서 써야하나
모든사람이 집안, 외모, 지능, 체력 등이 다 같을 수 있나? 원래 자연은 불평등한거임
무능한 부모의 욕심으로 가난하게 태어난 업보를 왜 엄한데 따짐?
당연히 시작점이 다르면 같은 노력을 해도 도착점이 다른게 당연한거고
그 시작점을 만든 원흉은 20~30년 인생 헛되게 살은 부모의 무능인데 부모한테 따져야지
그래도 본인이 10년만 고생하면 가난하게 태어난 굴레 충분히 벗어던지고
적어도 본인들은 힘들었어도 본인들이 청산한 업보만큼 본인들 자녀들은 더 나아질건데
자꾸 첫술갈부터 배부르려하니 수저를 들지도 못하지
초중고 무상교육만해도 어마어마하게 기회준건데 노력도 안하고 기회만 더 달라하고
남은 남이고 나는 나인데 왜 자꾸 sns중독마냥 남인 부자를 보면서 비교하며 욕심을 부리나 모르겠네
제가 쓴 글을 잘 읽어보세요 업보를 따진게 아니라 불평등한걸 족쇄라고 말한겁니다
불평등한걸 사회탓을 하는게 아니라 노력해도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하는거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열악한 상황에서 노력으로 사셨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의 환경이 제일 열악하다고 말하실 수 있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가난을 못벗어난 사람들을 옹호할 생각도 없지만 진짜 노력을 해도 안되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한테 공평한 기회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도움을 주자는게 부자랑 비교하면 욕심부리는건가요??
이글이 해외 연수라서 쓸데없는 세금 낭비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이 글 양아치처럼 진짜 세금 낭비일수 있지만 어떤 사람한테는 인생이 바뀌는 기회일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족쇄라고 표현한건 선생님이 말한것처럼 노력으로 끊어낼수 있기때문에 그렇게 표현한거고 족쇄에 묶여있는 청소년들 대학생들까지는 기회를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사신만큼 자라나는 학생들한테 조금 넓은아량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무능한 부모를 가진게 그사람들 잘못은 아니잖아요
그니까 불평등은 당연한 자연의 이치라서
족쇄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된거라니까 그러네?
노력하는 애들은 족쇄라는 생각도 안해
좌절할 시간에 해결책을 찾지 ㅋㅋㅋ
그리고 대학생까지 기회를 줘야한다고?
대학생은 성인이고, 대학은 선택이여~ ㅋㅋㅋㅋㅋ
본인이 선택했으면 본인의 선택은 본인이 책임져야지
복지 외치는 정부는 고교 무상교육도 없앤다는데
이거에나 화내라
이게 진짜 노력하는 애들 기회 없애는 짓이다
적어도 초, 중, 고 교육은 보장해야지
10년 노력도 못하게 하는게 맞냐 ㅋㅋㅋㅋㅋ
불평등한게 자연의 이치고 그 자연의 이치를 족쇄라고 부를수 있다니까?? 삶에서 불편하걸 족쇄라고 부른거라고
노력하는 애들은 족쇄라는 생각을 안하다?? 인생을 한 100번쯤 살아봤음??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사람이 있고 무지성으로 무조건 도와줘야 된다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조금의 기회를 줘야된다는걸 왜 불편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계속 내가 한적도 없는 의견을 내 의견인척 매도한는것도 역겹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들어줄생각 없는것 같은데 여기서 그만하죠 당신의 10년의 노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댓글만 봤을땐 별것 없을것 같네요
가난을 끊어내겠다고 노력은 해봤어? ㅋㅋㅋㅋㅋ
10년만 코피 터지게 고생하면 부자는 못되도 먹고 살길은 다 열린다
지금 장년 이야기가 아니잖아. 노력?
청소년에서 청년이 뭔 노력?
청소년 부터 돈벌어서(노력) 공부하라는건가?
생각이란걸 하고 살아요.
기회의 균등을 이야기 하는거지.
그 기회를 아무나 가져 가는게 문제라는거고.
정말 기회가 없어서 못가는 사람을 위한 걸 저런 양아치가 가져가는걸 욕하는거고.
사회의 시작 위치가 가난했던 어릴 적과 천지차이로 달라지는데 거기서 뭘 더 바라는건 큰 과욕아닌가?
가난했던 어릴 적을 보상받고 싶으면 가난의 업보를 쌓은 무능한 부모를 탓해야지 왜 엄한곳에 탓을 함
노력하면 다 되는데 안된다는건 무능한 부모처럼 무능하게 살면서 자기는 노력했다고 자위하는거지 뭐
모든사람이 집안, 외모, 지능, 체력 등이 다 같을 수 있나? 원래 자연은 불평등한거임
무능한 부모의 욕심으로 가난하게 태어난 업보를 왜 엄한데 따짐?
당연히 시작점이 다르면 같은 노력을 해도 도착점이 다른게 당연한거고
그 시작점을 만든 원흉은 20~30년 인생 헛되게 살은 부모의 무능인데 부모한테 따져야지
그래도 본인이 10년만 고생하면 가난하게 태어난 굴레 충분히 벗어던지고
적어도 본인들은 힘들었어도 본인들이 청산한 업보만큼 본인들 자녀들은 더 나아질건데
자꾸 첫술갈부터 배부르려하니 수저를 들지도 못하지
초중고 무상교육만해도 어마어마하게 기회준건데 노력도 안하고 기회만 더 달라하고
남은 남이고 나는 나인데 왜 자꾸 sns중독마냥 남인 부자를 보면서 비교하며 욕심을 부리나 모르겠네
불평등한걸 사회탓을 하는게 아니라 노력해도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하는거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열악한 상황에서 노력으로 사셨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의 환경이 제일 열악하다고 말하실 수 있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가난을 못벗어난 사람들을 옹호할 생각도 없지만 진짜 노력을 해도 안되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한테 공평한 기회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도움을 주자는게 부자랑 비교하면 욕심부리는건가요??
이글이 해외 연수라서 쓸데없는 세금 낭비라고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이 글 양아치처럼 진짜 세금 낭비일수 있지만 어떤 사람한테는 인생이 바뀌는 기회일수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족쇄라고 표현한건 선생님이 말한것처럼 노력으로 끊어낼수 있기때문에 그렇게 표현한거고 족쇄에 묶여있는 청소년들 대학생들까지는 기회를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사신만큼 자라나는 학생들한테 조금 넓은아량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무능한 부모를 가진게 그사람들 잘못은 아니잖아요
족쇄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된거라니까 그러네?
노력하는 애들은 족쇄라는 생각도 안해
좌절할 시간에 해결책을 찾지 ㅋㅋㅋ
그리고 대학생까지 기회를 줘야한다고?
대학생은 성인이고, 대학은 선택이여~ ㅋㅋㅋㅋㅋ
본인이 선택했으면 본인의 선택은 본인이 책임져야지
복지 외치는 정부는 고교 무상교육도 없앤다는데
이거에나 화내라
이게 진짜 노력하는 애들 기회 없애는 짓이다
적어도 초, 중, 고 교육은 보장해야지
10년 노력도 못하게 하는게 맞냐 ㅋㅋㅋㅋㅋ
노력하는 애들은 족쇄라는 생각을 안하다?? 인생을 한 100번쯤 살아봤음??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사람이 있고 무지성으로 무조건 도와줘야 된다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조금의 기회를 줘야된다는걸 왜 불편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계속 내가 한적도 없는 의견을 내 의견인척 매도한는것도 역겹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들어줄생각 없는것 같은데 여기서 그만하죠 당신의 10년의 노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댓글만 봤을땐 별것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