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품 구매를 한 건 저는 모르겠고요.
사장도 알면서 모른척 한 건지 진짜 몰라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횡령 이야기 나오니까 그제서야 알바가 영수증을 보여주잖아요.
어떤 알바가 가게 돈을 함부로 만져요. 허락도 없이.
개인 사비로 비품을 구매 했으면 사장님한테 영수증 보여주고 당일 받던지 아니면 월급에서 소급적용 했어야죠.
님이야말로 문해력이 딸리신것 아닌가요?
뒤늦게 영수증만 주면 끝나는 건가요?
포스기에 있는 돈은 함부로 건드는게 아닙니다.
심지어 가족이 와서 용돈을 타가더라도 개인 지갑에서 돈을 주지 포스에서 꺼내지 않아요.
안그래도 마감 때 매출이 안맞을 때도 종종 있는데 cctv에 알바가 돈 꺼내가는게 찍힌 상황에서
해당 금액만 가져갔다는 걸 누가 보장하죠?
생각을 깊게 하세요 깊게~
딸랑 저거 써져있다고 저것만 보지 말고~
내용 제대로 안봤지만, 댓글만 보고 누구 편 드는 것도 아닌데
계산 할 건 계산하고 문제 될게 있으면 고소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줄건 주고 나서 횡령을 진짜로 했다면 그걸로 고소 하면 되는데
알바생이 먼저 끄낸 말이 아닌 사장이 먼저 권하며 퉁치자? 라는 건
누가봐도 의심 스럽지 않나 싶네요
세상엔 이런저런 사람 참 다양한데 알바는 자기 방식이 모두가 통하리라고 생각한게 오산이라는 겁니다.
사람이 말을 안 하면 오해가 쌓이고, 오해가 쌓이면 불신이 생기고, 불신이 커지면 신뢰가 깨지게 됩니다.
저 알바가 비품을 어떤 식으로 구매하게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영수처리 방식이 완전 잘못됐다는 겁니다.
어떤 회사를 가든 저런 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비품을 사비로 산 것을 사장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고, 알바가 비품을 구매했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도 자신에게 영수증을 올리면 그 때 주려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누가 뭐래도 알바는 사장의 돈에 허락없이 손을 대면 안 됩니다.
자신의 행동이 아무리 떳떳했다고 하더라도 그건 자신의 생각인 것이지 사장 입장에서는 횡령일 뿐입니다.
사장이 매장에 없어서 말을 하지 않고 돈을 꺼내 갔다면 최소한 영수증이라도 포스기에 끼워 넣던지, 톡이나 전화로 얘기를 했어야죠.
그걸 나중에 사장이 횡령 얘기가 나오니까 그제서야 영수증을 슬그머니 내민다? 저는 오히려 알바생이 의심스럽습니다.
이런 알바는 없는 죄도 만들어서 구속을 당해봐야 세상 무섭고 남의 돈 무섭다는걸 깨달을 겁니다.
남의 돈 함부로 건들고 비품도 자기 맘대로 결제하고 영수증도 꼬불쳐놔요? 혼나야 합니다.
아 쫌 처 닥치세요ㅡㅡ 물론 한쪽 입장만듣고 판단할껀 아니지만 무슨 시발 급여 안 준 얘기하는데 전혀 별개의 건을 가져와서 퉁치고 지랄하고ㅡㅡ 이게 말이 된다 생각하나?
혼나긴 뭘 시발 혼나 지혼자 왠 오바를 ㅡㅡ 사장 같은 개색도 제대로 처벌 받아야지 ㅡㅡ 그리고 무슨 업무상 횡령? 법을아세요?
관련 업종 근무 하는데 무슨 횡령이야 ㅡㅡ 뭘 좀 알고 씨부리든가 하세요
무서워용 ㅠㅠ
충격적인게 가족이 돈받고 팔았던가? 그랬다고 본 기억이...
미리 말을 하던가. 이건 편 들어주기 어중간하게 됐네
독해력이 떨어지세요?
사장도 알면서 모른척 한 건지 진짜 몰라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횡령 이야기 나오니까 그제서야 알바가 영수증을 보여주잖아요.
어떤 알바가 가게 돈을 함부로 만져요. 허락도 없이.
개인 사비로 비품을 구매 했으면 사장님한테 영수증 보여주고 당일 받던지 아니면 월급에서 소급적용 했어야죠.
님이야말로 문해력이 딸리신것 아닌가요?
우리는 그걸 독해력이 떨어진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저는 모르겠고요~ 그런 마인드가 내 알빠노라고 하는 겁니다. ㅡ,.ㅡ;;
만약 님이 가게 사장인데 알바가 개인 사비로 물건 사고 말도 없이 포스기에서 마음데로 돈을 꺼내가도 된다는 말인가요?
거 말이 많네 독해력 떨어지는 양반이 저녁 뭘 잘못 잡수셨나 왜이래
네~~네 님 말이 옳아요 님 말이 맞습니다. ㅎㅎㅎ
포스기에 있는 돈은 함부로 건드는게 아닙니다.
심지어 가족이 와서 용돈을 타가더라도 개인 지갑에서 돈을 주지 포스에서 꺼내지 않아요.
안그래도 마감 때 매출이 안맞을 때도 종종 있는데 cctv에 알바가 돈 꺼내가는게 찍힌 상황에서
해당 금액만 가져갔다는 걸 누가 보장하죠?
생각을 깊게 하세요 깊게~
딸랑 저거 써져있다고 저것만 보지 말고~
그리고 님은 저녁에 뭘 좋은걸 잡쉈길레 사람 말 많이 하게 만들어요~~
계산 할 건 계산하고 문제 될게 있으면 고소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줄건 주고 나서 횡령을 진짜로 했다면 그걸로 고소 하면 되는데
알바생이 먼저 끄낸 말이 아닌 사장이 먼저 권하며 퉁치자? 라는 건
누가봐도 의심 스럽지 않나 싶네요
이게 원칙이지 않나 싶네요
사람이 말을 안 하면 오해가 쌓이고, 오해가 쌓이면 불신이 생기고, 불신이 커지면 신뢰가 깨지게 됩니다.
저 알바가 비품을 어떤 식으로 구매하게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영수처리 방식이 완전 잘못됐다는 겁니다.
어떤 회사를 가든 저런 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비품을 사비로 산 것을 사장이 모르고 있을 수도 있고, 알바가 비품을 구매했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도 자신에게 영수증을 올리면 그 때 주려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누가 뭐래도 알바는 사장의 돈에 허락없이 손을 대면 안 됩니다.
자신의 행동이 아무리 떳떳했다고 하더라도 그건 자신의 생각인 것이지 사장 입장에서는 횡령일 뿐입니다.
사장이 매장에 없어서 말을 하지 않고 돈을 꺼내 갔다면 최소한 영수증이라도 포스기에 끼워 넣던지, 톡이나 전화로 얘기를 했어야죠.
그걸 나중에 사장이 횡령 얘기가 나오니까 그제서야 영수증을 슬그머니 내민다? 저는 오히려 알바생이 의심스럽습니다.
이런 알바는 없는 죄도 만들어서 구속을 당해봐야 세상 무섭고 남의 돈 무섭다는걸 깨달을 겁니다.
남의 돈 함부로 건들고 비품도 자기 맘대로 결제하고 영수증도 꼬불쳐놔요? 혼나야 합니다.
혼나긴 뭘 시발 혼나 지혼자 왠 오바를 ㅡㅡ 사장 같은 개색도 제대로 처벌 받아야지 ㅡㅡ 그리고 무슨 업무상 횡령? 법을아세요?
관련 업종 근무 하는데 무슨 횡령이야 ㅡㅡ 뭘 좀 알고 씨부리든가 하세요
주위에도 저런게 비일비재해서 놀랍지도 않고 이제야 공론화된게 신기함
저정도로 할려면 점주로부터 관리 권한을 의임받은 매니저 레벨은 되어야 가능할듯..
그리고 포스에 있는 현찰로 정산할때 사전에 협의된것이 아니라면 점주에게 사전 고지를 하는것이 맞을듯....
하여튼 내용을 보면 먼가 요상함...
밀양은 강간범의 도시
신안은 공식 노예제 인정 도시
청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