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 세대에서 태어난 자녀들중에 중산층 이상의 부유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의 집안에서 별 걱정없이 살던 사람들은 온실속 화초처럼 극진한 대우를 받고 자란 애들이 성장해서 그들이 결혼한 자녀들이 지금 초중고를 다니는 세대니까요.
부모로부터 받았던 극진한 대우는 자녀의 자립심, 협동심, 이타심을 억제해왔고, 이기와 개인의 만족이 최고 중요하게 배운 삶의 철학이 다음 세대의 자식들을 더더욱 온실속 화초처럼 보수적으로 키우려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보입니다.
거기에 더해 인권 중시 제도의 인식이 강해지면서 더욱 힘을 얻게 된것일거고요. 이것은 더 나아가 소송전을 이용하는 사회적 힘도 과시용으로 이용하는 힘을 실어줬고요.
온실 속 화초처럼 철저히 개인주의교육을 받고 자란 지금의 세대들은 법적으로 보호받고 힘을 실어주기떄문에 무서워 해야할것도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그 또 한 그 부모들도 잘 알기때문에 이기주의가 팽배해진 사회가 다음 세대의 사회를 이끌어가는 시대에는 더욱 끔찍하고 차갑고 냉혹한 사회로 발달이 되어있을겁니다.
약자는 더욱 도태되고 보호받지못할것이고, 강자들은 더욱 환대받고 받수받으며 살것이고.
더욱 보수적인 사회가 팽배한 시대가 도래할것으로 보입니다.
거의 실신녀네
우리세대가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나 성찰해야 할 시기인듯..
저부터 고민해 보겠습니다
부모로부터 받았던 극진한 대우는 자녀의 자립심, 협동심, 이타심을 억제해왔고, 이기와 개인의 만족이 최고 중요하게 배운 삶의 철학이 다음 세대의 자식들을 더더욱 온실속 화초처럼 보수적으로 키우려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보입니다.
거기에 더해 인권 중시 제도의 인식이 강해지면서 더욱 힘을 얻게 된것일거고요. 이것은 더 나아가 소송전을 이용하는 사회적 힘도 과시용으로 이용하는 힘을 실어줬고요.
온실 속 화초처럼 철저히 개인주의교육을 받고 자란 지금의 세대들은 법적으로 보호받고 힘을 실어주기떄문에 무서워 해야할것도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에 그 또 한 그 부모들도 잘 알기때문에 이기주의가 팽배해진 사회가 다음 세대의 사회를 이끌어가는 시대에는 더욱 끔찍하고 차갑고 냉혹한 사회로 발달이 되어있을겁니다.
약자는 더욱 도태되고 보호받지못할것이고, 강자들은 더욱 환대받고 받수받으며 살것이고.
더욱 보수적인 사회가 팽배한 시대가 도래할것으로 보입니다.
80년대는 스승의날 회초리 갖다 바치는 세대입니다...
뭐 산부인과 의사한테 폐경이라 하지말고 완경이라 하다고 훈계도 하던데요
근데 뭐 의사가 의학용어가 바뀌지않는한 자기는 폐경으로 발음할거라고 그러더군요
저들이 하는게 병신인건데 그 학부모들은 더 병신인거죠
일부 특이한 민원을 가지고 "좌익성향의 전교조가 극우성향의 학부모 민원을 공개했다"고 표현했으니 정치적 성향문제로 만들고 있는거죠.
그래서 어떤 학부모의 악성 민원 사례 소개로 보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요즘 보면 별 말같지도 않은거로 무식한티 내며 민원넣는경우가 많으니까요
학부모가 선생님 한테 전화 못하게 법으로 제도화 해야 된다..
아.. 이러면 또 폭력교사들 나올려나? ... 이래도 사고고 저래도 사고고... 어렵다..
손 잡고 자면 아기가 생긴다고 가르쳐야 하나..
학교다닐때 성교육이랍시고 받았는데
다 아는 이야기만 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