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치가 유대인들 박대할 때
유럽도 독일이 총대 맸다고 좋다고 따라서 박대함 ㅋㅋㅋ
나치의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유대인들이 유럽-북미에서 외면 당하는 과정을 통해
나라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시오니즘으로 결집하며 지금의 이스라엘이 된 것.
지금의 이스라엘은 분명 잘못됐지만
악에 박칠만한 이유는 충분히 있음.
1차적으로 학살한 나치-히틀러,
2차적으로 유대인 난민 거부하고 팔레스타인에 유기한 유럽,
3차적으로 유대인한테 팔레스타인 땅에 독립시켜 준다고
2차대전 전쟁 자금 땡겨가고 전후에 UN에 떠넘긴 영국.
심지어 이 새기들은 팔레스타인 땅 하나 갖고
유대인, 프랑스, 중동 셋한테 동시에 사기침 ㅋㅋㅋㅋㅋ
중세 유럽은 기독교 교리 중심 세상으로 세상의 만물은 하나님의 것이고 인간은 그걸 빌려쓰는 존재라고 가르치고 있음
유럽인들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만큼 그런 기독교 교리를 잘따랐는데 당연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으면 안되는거였음 하나님의 것인 돈을 타인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건 신성모독적 행위로 본것
하지만 유대교는 뭘 해서든 돈을 벌어라 돈이 진리다 이런식이라 당시 유럽인들이 금기시하던 고리대금업을 유대인들이 도맡아해서 했던거 이거까지는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근대에 자본주의 시장이 도입되면서 유럽은 정체성 혼란을 겪었지만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교리가 자본주의와 찰떡 궁합이였음
그래서 엄청난 부를 축척하게 됐던거 특히 미국같은 경우는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건너온 청교도인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청렴결백을 주 교리로 삼고 있었음
당연 이런 미국의 청교도인들은 유대인들의 좋은 먹이감이였음 미국에서도 등쳐먹고 유대인들이 부를 축척하게 되고 지금까지도 미국 상위권 부자들은 유대인들인 이유가 여기서 오는 것임
아무튼 다시 유럽으로 건너가보자면 유대인들은 등쳐먹는게 도가 튼 민족이라 독일이 경제 위기때 독일의 경제 부의 90% 이상을 당시 독일에서 거주하던 인구의 0.5% 정도 되는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을 정도로 남의 불행을 이용해서 등쳐먹는데 이골이 나있었음
당연 유럽인들은 유대인에게 치를 떨수 밖에 없고 그게 결국 홀로코스트라는 결과까지 낳았던 것 물론 독일이 잘못한거임 그런데 독일이 왜 그렇게 까지 유대인 학살에 열을 올렸나에 대한 설명임
그리고 독일이 홀로코스트 할때 유대인들 적발하고 다니고 학살하는데 가장 조력했던 것도 아니러니하게 유대인들임
우리나라도 일제시대때 일본 편에 서서 (순사등이 되어서) 동족 더 괴롭히던게 같은 조선인이였음 인간 종특인가 봄
그런 유대인들이 똑같이 홀로코스트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이스라엘에서 다른 유대인들과 같이 가서 살고 있음
유대인은 선민 의식이 있고 유대교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죠. 당시 유럽은 기독교 였죠
우선 유대인들 자체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게 해서 죽게 만든 원흉이기도 했고
본인들 스스로가 유대교란는 선민 사상으로 유럽의 기독교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했죠
그러다보니 불만도 서서히 쌓이다가 추후에는
악명 높은 고리대금업으로 많은 사람의 원한을 사게 되죠
이런 전 과정이 있기 때문에 나치 히틀러가 나타난거죠
얼마전 있었던 예수상을 망치질 하는 모습만 봐도 이스라엘 유대교가 예수에 대한 반감과 분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도 그정도인데 당시에는 얼마나 유럽이 믿고 있던 기독교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까요?
왜 유럽에서 왕따를 당하고 학살을 당했는지 그 옆면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노예였던 유대인을 해방시켜주고 나라를 세우는데 큰 도움을 주고 도와준 이런(전 페르시안)을 못죽여서 안 달이 난것 처럼
인종 자체가 본인들은 특별하다는 선민 사상과 잘못된 종교로 인한것이지 본인들이 남에게 피해를 받아서 저렇게 된게 아닙니다.
유럽도 독일이 총대 맸다고 좋다고 따라서 박대함 ㅋㅋㅋ
나치의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유대인들이 유럽-북미에서 외면 당하는 과정을 통해
나라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시오니즘으로 결집하며 지금의 이스라엘이 된 것.
지금의 이스라엘은 분명 잘못됐지만
악에 박칠만한 이유는 충분히 있음.
1차적으로 학살한 나치-히틀러,
2차적으로 유대인 난민 거부하고 팔레스타인에 유기한 유럽,
3차적으로 유대인한테 팔레스타인 땅에 독립시켜 준다고
2차대전 전쟁 자금 땡겨가고 전후에 UN에 떠넘긴 영국.
심지어 이 새기들은 팔레스타인 땅 하나 갖고
유대인, 프랑스, 중동 셋한테 동시에 사기침 ㅋㅋㅋㅋㅋ
중세 유럽은 기독교 교리 중심 세상으로 세상의 만물은 하나님의 것이고 인간은 그걸 빌려쓰는 존재라고 가르치고 있음
유럽인들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만큼 그런 기독교 교리를 잘따랐는데 당연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으면 안되는거였음 하나님의 것인 돈을 타인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건 신성모독적 행위로 본것
하지만 유대교는 뭘 해서든 돈을 벌어라 돈이 진리다 이런식이라 당시 유럽인들이 금기시하던 고리대금업을 유대인들이 도맡아해서 했던거 이거까지는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근대에 자본주의 시장이 도입되면서 유럽은 정체성 혼란을 겪었지만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교리가 자본주의와 찰떡 궁합이였음
그래서 엄청난 부를 축척하게 됐던거 특히 미국같은 경우는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건너온 청교도인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청렴결백을 주 교리로 삼고 있었음
당연 이런 미국의 청교도인들은 유대인들의 좋은 먹이감이였음 미국에서도 등쳐먹고 유대인들이 부를 축척하게 되고 지금까지도 미국 상위권 부자들은 유대인들인 이유가 여기서 오는 것임
아무튼 다시 유럽으로 건너가보자면 유대인들은 등쳐먹는게 도가 튼 민족이라 독일이 경제 위기때 독일의 경제 부의 90% 이상을 당시 독일에서 거주하던 인구의 0.5% 정도 되는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을 정도로 남의 불행을 이용해서 등쳐먹는데 이골이 나있었음
당연 유럽인들은 유대인에게 치를 떨수 밖에 없고 그게 결국 홀로코스트라는 결과까지 낳았던 것 물론 독일이 잘못한거임 그런데 독일이 왜 그렇게 까지 유대인 학살에 열을 올렸나에 대한 설명임
그리고 독일이 홀로코스트 할때 유대인들 적발하고 다니고 학살하는데 가장 조력했던 것도 아니러니하게 유대인들임
우리나라도 일제시대때 일본 편에 서서 (순사등이 되어서) 동족 더 괴롭히던게 같은 조선인이였음 인간 종특인가 봄
그런 유대인들이 똑같이 홀로코스트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이스라엘에서 다른 유대인들과 같이 가서 살고 있음
그 유대인 돈놀이하게 해주고 주기적으로 저금통 털어먹던게 유럽 권력자들입니다.
민속놀이급으로 돈필요하면 그냥 유대인 족쳐서 꿀통털어먹었구요 그러다보니 더 돈벌기에 혈안이 된거지 유대교리에서 돈이 진리다 이런거 아닙니다
로스차일드의 시작도 독일 왕가인가 권력자 자금줄 관리인이었죠.
유대인이 트롤하고 다닌건 사실이긴한데 유대인 100퍼잘못으로 박해받은것 아닙니다. 말씀하신 내용 보면 거의 유럽쪽에서 외치던 내용만 있는거 같네요
디아스포라 이후 전 유럽에 퍼져살던 유대인이 물론 정체성이 워낙 강하다 보니 박해받을수밖에 없었지만 그 유대인 이용해먹은 유럽놈들도 문제에요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마냥 프레임 씌워져서 억울하게 당한게 유대인이고 홀로코스트까지의 유대인은 분명 피해자 포지션은 맞습니다.
남의 불행을 이용해 등쳐먹었다는 표헌도 전형적인 프레임 아닌가요? 나치가 주구장창 외치던 프레임말이죠. 유대-볼셰비키가 독일을 어쩌구 저쩌구 우리불행 다 쟤네탓임 이거요
최근 이스라엘이 하는 꼬라지 보면 제 2,3의 홀로코스트 포그룸이 일어나도 편들어주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적어도 너무 한쪽 프레임에서 보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대인은 선민 의식이 있고 유대교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죠. 당시 유럽은 기독교 였죠
우선 유대인들 자체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게 해서 죽게 만든 원흉이기도 했고
본인들 스스로가 유대교란는 선민 사상으로 유럽의 기독교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했죠
그러다보니 불만도 서서히 쌓이다가 추후에는
악명 높은 고리대금업으로 많은 사람의 원한을 사게 되죠
이런 전 과정이 있기 때문에 나치 히틀러가 나타난거죠
얼마전 있었던 예수상을 망치질 하는 모습만 봐도 이스라엘 유대교가 예수에 대한 반감과 분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도 그정도인데 당시에는 얼마나 유럽이 믿고 있던 기독교가 마음에 들지 않았을까요?
왜 유럽에서 왕따를 당하고 학살을 당했는지 그 옆면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노예였던 유대인을 해방시켜주고 나라를 세우는데 큰 도움을 주고 도와준 이런(전 페르시안)을 못죽여서 안 달이 난것 처럼
인종 자체가 본인들은 특별하다는 선민 사상과 잘못된 종교로 인한것이지 본인들이 남에게 피해를 받아서 저렇게 된게 아닙니다.
그에 대처한 방법은 잘못됐지만, 위험성을 우리가 목도하고 있으니 경계하고 제한할 필요가 있음.
히틀러가 나오기 전까진
이제 그 이유를 확실히 이해하겠더라구요
지금 집시들이 유럽 각 나라에서 어떤 문제들을 일으키는지 보면 흠...
히틀러가 유럽만 구원한게 아니라 유대인도 구원해줬던거였음
유럽이랑 이스라엘은 히틀러 자살한날에 제사지내라 꼭!!천만년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