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에 다리 감았다가 "안 풀려요"… 경찰까지 출동한 중국 황당 챌린지
가로등에 다리 감았다가 "안 풀려요"…경찰까지 출동한 중국 황당 챌린지
중국에서 유행하는, 이른바 '가로등 탈출 챌린지' 탓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장쑤성에 싸는 여성 A씨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셀프 탈출 챌린지'에 도전했다가, 가로등에 다리가 끼어 경찰에 구조를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가로등 기둥에 다리를 꼬고 앉은 자세를 유지한 뒤, 스스로 다리를 풀고 빠져나오는 챌린지입니다. A씨는 이 챌린지를 시도하다 기둥에 다리가 꼬여 경찰에 구조 요청을 했습니다. 몸을 빼내려 애쓸수록 오히려 가로등에 단단히 끼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결국 출동 경찰이 도와준 뒤에야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A씨는 일시적으로 다리 감각이 마비되는 증상을 겪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뽀나
jam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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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의눈


자세 자체는 그냥 드러누워서 천천히 풀면 될거 같은데.. 손으로 천천히 밀면 될거 같은데
저런것도 못풀면 주짓수 하는사람들은 신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