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국내에서 망고 몇 번 먹고 맛없었어서 도대체 이 과일은 왜 먹는거야 했는데 다낭 갔을 떄 우연히 길거리 돌아다니면 과일 파시는 아주머니가 파는 망고를 먹어보고는 아... 이게 진짜 망고구나 하던 생각이 나네요ㅋㅋㅋ 진짜 다낭 갔을 떄 과일 주스며 과일 참 맛있게 먹었죠 ㅎㅎ
국뽕일뿐이지.... 쟤들은 주식이니 당연히 소스니 첨가물이 풍미를 느낄 수 있게만 넣고, 재료도 많이 안들어가는데 우리나라는 특식이니 일단 이것저것 들어가고 소스나 첨가물이 과다하게 들어가서 파스타도 면과 소스의 조합보단 소스와 버터의 조합으로 먹음 그래서 유명 이태리식당오너가 한국애서는 버터때려넣고 소스 넘치도록주면 다 맛있다고한다고 말함
프랑스처럼 빵이 주식인 나라는 우리나라처럼 달게 안 먹음.
당연히 맛없을 수밖에 없음.
우리나라에선 빵은 디저트에 속함. 최대한 맛잇게 먹는 음식임.
한국인도 듣도보도 못한것들이 한식이라 튀어나오는거 보면. 걍 한식이라는 자체가 뭔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