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아직도 ㅋ
다양성은 무슨 ;;
두가지 선택 중 하나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어떤 사람은 죽음을 , 어떤 사람은 깨어나는 걸 선택하는 걸 뭔 다양성요? ㅋ
하나의 선택을다양성이라는 단어로 자신을 속이려고 하지는 마시고요 ㅋ
몇글자도 안되는 글에 독해력 없는 사람들이 달라들까해서 전제로 " 만약 내가 저 여자였다면 " 이라고 해놓았더니 죽음만이 제대로 된 선택이라고 우격다짐하면서 다양성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하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ㅋ
그냥 가세요.
다양한 의견은 원 게시글에나 쓰세요.
무슨 1과 2 중에 1을 선택한 댓글에 와서 쌉소리 그만하시고요 ㅋ
캑 ㅋ
제 기준점인데 왜 님 기준점으로 생각함?
몇 글자도 안되는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ㅋ
저는 저 상황에서도 꼭 마지막 인사하고 죽고 싶은것이고, 님은 쓰러졌을 때 이미 죽은게 되는거죠.
한번은 깰수 있는 상태지만 바로 죽은 상태가 되는거겠죠?
님은 그냥 죽으세요. 그게 님 기준이잖아요.
그렇다고 님 기준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건 아님.
사람마다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기준이 다를텐데 뭘 님 기준을 내게 갖다 적용을 시키고 있음?
이런 문제는 누가 맞고 틀리다의 문제가 아님.
아무리 님 기준이여도
님이 미처 생각 못한 부분을 저분이 알려주는거잖아요
현실적으로 마취 풀면 엄청난 고통이 몰려옵니다
일반적인 수술 끝나도 마취 풀리면 엄청 아프죠 근데 저건 수술 중에 마취 푸는거잖아요 아무리 진통제를 쓴다한들 고통이 없지 않아요
그리고 수술 쇼크로 바로 또 기절할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엔 또 다른 약물을 주입해서 깨워야 하고요
그 상황에서 호기롭고 평화롭게 마지막 인사 그게 가능할리가 없으니까요
님이 가진 생각이 있더라도 타인이 정보를 주면 그걸 받아들여 다시 사유해보는 것도 성장의 밑거름입니다
하; 이건 뭐;;; 아집인가요? 아니면 아몰랑 빼애애액인가요?
님이나 저 님이나 미처 생각못한 부분을 내가 알려주고 있는것으론 생각을 못하시는군요;
그게 님이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을 깊게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마취 풀면 엄청난 고통이 몰려오겠죠?
그럼 님은 엄청난 고통때문에 죽는 걸 선택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죠?
난 그 고통조차 감수하면서 단 한번 깨어날 기회가 있을때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사람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는 것.
이해가 되시나요? 아니면 주위에 사랑하는 가족이나 사람이 없으신가요?
아니면 아직도 본인의 짧은 생각이 전부라고 생각하시나요?
생각의 깊이가 님이나 저님이나 짧을수는 있어요.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습관은 버리세요.
전형적인 1차원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자신의 기준점이 정답이라고 착각하면서 살게 됩니다.
잠시겠지만 마지막 인사는 하고 싶음.
어느날 갑자기 일어나보니 "너 곧 죽을지 모르니 마지막 말을 남겨라" 하면 어떤 사람이 덤덤하게 받아들이겠어요. 이건 꿈인가 망상인가 생각하고 나중에 울부짖겠죠. 심정적으로 이해가 될리가 없잖아요.
몇 글자 안되잖아요. ㅋ
"만약 내가 저 여자였다면" 전제가 있죠?
제 기준이죠.ㅋ
깨어났을 때 심한 고통이 있다해도 마지막은 꼭 인사를 하고 죽고 싶음.
다양한 의견은 원 게시물 댓글에나 쓰세요;
뭔 제 기준에서 슨 글을 님 기준으로 다양성을 말합니까 ;ㅋ
다양성은 무슨 ;;
두가지 선택 중 하나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어떤 사람은 죽음을 , 어떤 사람은 깨어나는 걸 선택하는 걸 뭔 다양성요? ㅋ
하나의 선택을다양성이라는 단어로 자신을 속이려고 하지는 마시고요 ㅋ
몇글자도 안되는 글에 독해력 없는 사람들이 달라들까해서 전제로 " 만약 내가 저 여자였다면 " 이라고 해놓았더니 죽음만이 제대로 된 선택이라고 우격다짐하면서 다양성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하시면 어떻게 하시나요 ㅋ
그냥 가세요.
다양한 의견은 원 게시글에나 쓰세요.
무슨 1과 2 중에 1을 선택한 댓글에 와서 쌉소리 그만하시고요 ㅋ
제 기준점인데 왜 님 기준점으로 생각함?
몇 글자도 안되는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ㅋ
저는 저 상황에서도 꼭 마지막 인사하고 죽고 싶은것이고, 님은 쓰러졌을 때 이미 죽은게 되는거죠.
한번은 깰수 있는 상태지만 바로 죽은 상태가 되는거겠죠?
님은 그냥 죽으세요. 그게 님 기준이잖아요.
그렇다고 님 기준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건 아님.
사람마다 두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기준이 다를텐데 뭘 님 기준을 내게 갖다 적용을 시키고 있음?
이런 문제는 누가 맞고 틀리다의 문제가 아님.
님이 미처 생각 못한 부분을 저분이 알려주는거잖아요
현실적으로 마취 풀면 엄청난 고통이 몰려옵니다
일반적인 수술 끝나도 마취 풀리면 엄청 아프죠 근데 저건 수술 중에 마취 푸는거잖아요 아무리 진통제를 쓴다한들 고통이 없지 않아요
그리고 수술 쇼크로 바로 또 기절할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엔 또 다른 약물을 주입해서 깨워야 하고요
그 상황에서 호기롭고 평화롭게 마지막 인사 그게 가능할리가 없으니까요
님이 가진 생각이 있더라도 타인이 정보를 주면 그걸 받아들여 다시 사유해보는 것도 성장의 밑거름입니다
님이나 저 님이나 미처 생각못한 부분을 내가 알려주고 있는것으론 생각을 못하시는군요;
그게 님이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을 깊게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마취 풀면 엄청난 고통이 몰려오겠죠?
그럼 님은 엄청난 고통때문에 죽는 걸 선택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죠?
난 그 고통조차 감수하면서 단 한번 깨어날 기회가 있을때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사람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는 것.
이해가 되시나요? 아니면 주위에 사랑하는 가족이나 사람이 없으신가요?
아니면 아직도 본인의 짧은 생각이 전부라고 생각하시나요?
생각의 깊이가 님이나 저님이나 짧을수는 있어요.
하지만 자신의 생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습관은 버리세요.
전형적인 1차원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자신의 기준점이 정답이라고 착각하면서 살게 됩니다.
인간이라면 그냥 내가 잠자리에 누웠는데, 깨어나지 않고 편히 떠나는걸 선택할 것이다.
자다가 조용히 죽는것이 소원이라는 말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