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친구들과 여행을 갔습니다.
오전에 아내가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습니다.
오랜만의 풍요로운 시간입니다.
어쩔수 없는 자유와 평안함에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오후지만 살짝 술도 몇잔 마셨구요.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Comments
그때
04.26 05:29
곰탕은 충분해요???

날고싶은닭
04.26 06:51
냉동실에 잔뜩있으세요????
fbcyao
04.26 05:43
푸른하늘저멀리
04.26 05:55
블랙버디
04.26 05:58
탐진치3독
04.26 06:10
trigem
04.26 06:15
부럽습니다~
sg74
04.26 06:31
미노
04.26 06:48
부럽습니다

크랙잭
04.26 07:12
혹시..이토도 하시나요? ^^b
모찌e
04.26 07:20
ㅋㅋㅋㅋ
Peter2100
04.26 08:32
헌터브이
04.26 08:52
부럽습니다

존트라
04.26 08:55
아수라
04.26 08:57

Zeppelin
04.26 09:10
koko
04.26 09:40
zinn
04.26 11:04
모르오777
04.26 11:25
으허헝으헝
04.26 11:38
부럽습니다.............
DROPOFF
04.26 11:42
ㅋㅋㅋ 즐기세요

SinSun23
04.26 13:01
굴러가는공
04.26 16:28
타타멧
04.26 17:05
sss55
04.26 21:06
잉여
04.27 02:27
멀던
afiguwl
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