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내지 않고 훈육하는법 같은소리가 나오는이유
가정에서는 거의 불가능하기때문에
그걸로 돈버는 본인들 밥그릇을 지킬수있어서라고 보임
여러교육학들을봐도 적절한 훈육은 무조건들어가야하는데
무조건 때리면안된다 하는게 웃김
매맞고 자란사람들이 다 이상하게 자랐으면 말이되지만
내자식은 나처럼 안맞고 자라게해야지 하는 마음을 이용하는거같아서 별로 마음에 안듬
가정에서는 거의 불가능하기때문에
그걸로 돈버는 본인들 밥그릇을 지킬수있어서라고 보임
여러교육학들을봐도 적절한 훈육은 무조건들어가야하는데
무조건 때리면안된다 하는게 웃김
매맞고 자란사람들이 다 이상하게 자랐으면 말이되지만
내자식은 나처럼 안맞고 자라게해야지 하는 마음을 이용하는거같아서 별로 마음에 안듬


문제는 적절한 타이밍이 와도 부모들이 엄하게 안 하거나 그냥 '저러다 말겠지' 생각하며 넘어간다는 겁니다.
cccys 님 댓글처럼.. 애들이 비행기에서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하면, 남들이 보는 앞에서라도 부모는 그 애들을 엄하게 다스려야 아이들이 그걸 명확하게 기억할텐데, 부모들도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보는 바람에 쉿~ 쉿~ 이러고 말게 되면, 아이들은 오히려 그걸 이용하게 되더라는 거죠.
좀 나와 우리 애가 쪽팔리더라도...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땐, 그 자리에서 즉시 엄하게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하네요.
대신 혼내고 난 이후 아이들의 뛰어난 회복탄력성을 인정해 줄 수단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게 부모의 말이던 행동이건 간에요.
이 글처럼 혼내지 않고 훈육에 관해 이야기하는 미디어들 이야기를 들어봐도, 결국 제 귀에는 말장난으로 아이들을 길들여라~ 이 소리 밖에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안 되는건 안 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줘야 됩니다. 때와 장소 상관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