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 게임, 애니, 드라마 같은게 재미가 없어지는게.. 왜그런가 생각해 보니깐..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 아닌가 싶음...
어릴때는 항상 미래는 밝고, 행복한 것만 생각하니깐 지금 뭘해도 불안하지 않으니 집중이 가능한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현실을 알게 되니깐...
누군가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었는데..
그말이 점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맞다고 느껴짐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 아닌가 싶음...
어릴때는 항상 미래는 밝고, 행복한 것만 생각하니깐 지금 뭘해도 불안하지 않으니 집중이 가능한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현실을 알게 되니깐...
누군가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었는데..
그말이 점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맞다고 느껴짐


게다가 수행도 하시면서 게임을 즐기시면 인생의 참된 교훈을 비로소 알게됩니다.
바람도 쐬고 싶고 머리속이 또 복잡할떈 포르자 호라이즌 5, 이제 곧 나올 6까지 해보시면 멀리 드라이브 나갈 필요도 없지요..
어딜가나 사람 바글바글 차 바글바글 고속도로나 서울외곽또는 도심지는 주차장이 된지 오래된것이고요.. 즐거운 마음으로 나간게 그닥 정신건강에 좋진 않지요..
또한 스트레스 쌓이시면 콜옵 같은 레전드 명작이나 스나이퍼 엘리트등 잠입액숀등 그 통쾌함은 이루 다 말할수 없을것입니다.
뭐가됐든 다 자기만족이든 뭐든 다 본인이 무얼찾고 거기서 만족이나 행복을 느끼시면 되는겁니다.
젊게 사세요.. 서든어택 하던 시절에 어떤 할아버지도 같이 서든어택 했던 생각이 나네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뿐 게임, 애니, 드라마와 1도 상관없습니다.
심지어 드라마도 여자보다 더 보게 되지요...
그럼 아재 냄새 나시던게 밖에 나가시면 오빠 냄새로 바뀌고 그럼 여자도 만나게 되고 같이 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같이 보고 야동도 보고 그러면 되지요...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그런것들로...
기본적으로 게임을 할려면 앉아서 버틸 체력이 있어야 하는데 노안이 오는 데다
게임을 할수있는 체력이 떨어집니다. 집중력 저하에 민첩성도 떨어지고
드라마나 영화도 마찬가지구요. 나이가 들면 드라마보다 더한 현생을 살게 되면서
판타지가 충족이 안되죠.
그냥 귀찮음.. 새로운 키 외워야 되고 길 같은 거 찾으면서 진행해야 되고..
그래서 예전에 하던 겜 그냥 함. 아직도 디비젼2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업로드나 해야겠습니다.
성인될때까지..부모님이 먹여주고 재워주고 다 해줬지...취업하면 그 후부터...잘 나가는 친구....잘 사는 친구...생기지...
나는 뭔가...하는 생각에 잠기지...먹고 사는데 돈은 벌어야하니...티비 게임 할 여유 없지...그저 와서 자야지...또 출근해야지..쉬는 날은 뭐 하려고 했는데 잠만 자고...
관심이 없어지는거 같음...
나이 들어도 아직까지 해오던 취미가 다 재밌습니다.
다만 체력적인 부담이 좀 있습니다 ㅠ
드라마, 영화는 원래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안보지만
게임, 애니는 아직까지 좋아합니다.
꼭 나이탓은 아닌듯
예전처럼 기억도 잘안나고 집중력이 떨어지니 흥미가 금세 없어지고 체력 떨어져서 게임이나 영화 보다가 졸림
20대 때 독서 엄청 좋아했는데 지금은 책 한권을 못 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