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일을 잘할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했는데...
막상.. 업무능력이 좋아지고.. 연봉도 높아지고.. 내가 생각하는 자리에 있어보니..
우물안 개구리였구나를 많이 느낍니다..
왜냐면 저의 능력은 회사가 있어야만 발휘가 되고.. 결국 회사의 결정에 한순간에 나가리되는 걸 깨닫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은거 같아요...
제 사업을 할려고 해도.. 제가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해야하는데... 일단 툴을 하나 구매하는것조차 싼게 600만원이상이 들고...
개발조차도 재대로 될지 미지수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하고... 하는데...
생각보다 리스크가 너무 크더군요...
사실 저는 사업과 취업을 두갈래 길을 고민중이긴한데...
참 어렵습니다.... 아마 전 취업을 할거 같긴해요.. 사업은 개발부터 시작해야해서..
실패하면 바로 한강이라.. 차라리 주식이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kingka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착각에 빠지는 순간 나락 급행임... 다른길을 늘 모색해야 하고. 안주하면 울나라 시스템에서는 살아남기 힘들죠.. 조금조금씩 다른길 뚫어 놓는게 정답이라
지금 당장 아니더라도 늘 생각 하고 염두해 두시는게... .툴이야 어차피 점점 구독화 되고있으니 변할꺼고 정안되면 찾아보면 크랙버전이 꼭있습니다. 학생버전이라던가
내가 너무 안전주의인 것 같긴 하지만...
매달 돈 받아가는 식 너무 많습니다 사기도 많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