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를 구조적으로 망가뜨린 공무원이 있습니다.
공무원 A가 있었습니다.
서울대 나온 공무원인데 이 사람이 처음에 산부인과, 비뇨기과를 정책적으로 망가뜨렸어요.
왜냐면 뭔가 있어 보이는 그럴 듯한 정책으로 자기 업적을 삼고
공무원A는 그걸 발판으로 위로 올라가고 싶었던겁니다.
어떻게 보면 개인 영달을 위해 국가 정책을 이용해 먹은 셈이죠.
하지만 그 정책은 면밀히 조사를 하지 않았고 현장에서 충분한 검증을 거친 것이 아니라
몇몇 공무원들의 머리속에 있던 것을 그럴듯하게 만든 것이었습니다
근거가 필요하면 연줄이 있는 대학교수에게 용역을 맡기고, 자기들이 원하는 통계값을 받아왔습니다.
하필 그런 교수들은 또 사회주의 사상이 강하더군요.
결론을 내려놓고, 연구 결과를 거기에 맞추는 식입니다.
결국 의료체계가 망가지고 지금의 산부인과 문제가 불거졌으며
수많은 산모와 신생아가 아픔을 격게 됩니다
당시에 이 공무원들이 하는 짓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많았는데 정부에서는 한마디로 일축했습니다.
"집단이기주의"
이 한마디로 모든 반대 의견은 묵살되었습니다. 어딘가 익숙한 장면이죠.
그 뒤 처음 닥친 것은 많은 산부인과와 비뇨기과 병원의 파산이었습니다.
그 오너였던 의사들이 자살을 하고 일간지 구석에 조그맣게 실렸다가 잊혀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곪을 대로 곪은 산부인과 의료체계는 지금 이렇게 된 것이죠.
적지 않은 기간동안 바로 잡을 수 있었는데 공무원들의 능숙한 언론플레이와
"집단이기주의"라는 프로포간다에 국민들은 눈이 멀었었습니다.
최근에는 이 공무원A가 윤석열 정부와 붙어먹으면서 의료대란을 일으킵니다
그 전까지는 그래도 응급실 찾아가면 진료가 어떻게든 되었었는데, 그때부터 진료가 안되는 일이
급속도로 많아졌습니다.
이 공무원A의 활약 덕에 필수의료라는 시스템 내에 들어있던 의사들이 시스템 밖으로 튕겨져 나갑니다.
고통은 지금 국민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무원은 정작 퇴직을 하고 연금을 받으면서
어떤 기업체의 명예이사? 직을 겸하고 있고
모 의과대학에서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일종의 전관예우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못 해도 한달에 천만원 이상은 편하게 받는 셈이죠
세상에는 알려지지 않는 진실이 참 많습니다
내부자시그널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랙왕
Skywalke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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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술의눈


참 와 대단하십니다. 말이 안나오네요.. 해외토픽감인 기사.
와 국민청원이라도 해야 되나요 이거...
의사들에 대한 불신이 크기 때문에 일방적 편만 들어주기 힘듭니다.
이게 초반에도 잘 안 굴러갔는데 문제는 딱 3년 지속되자 아이가 병원에서 분만되면 병원이 적자인 상황이 발생합니다.
병원이 적자라서 수가를 올려주라고 하면 의새니 뭐니 돈독이 올랐다고 난리를 칩니다. 그 과정에서 진짜로 병원들이 파산을 하고 산부인과병원 오너의사가 자살을 하는 상황에 직면 합니다.
단순히 의사가 자살을 한게 아니라 분만까지 할 수 있는 규모의 병원을 차린 산부인과 의사로 커리어의 정점의 오른 이들이 자살을 할 지경이 발생했는데 산부인과 전문의를 하겠다고 하는 의사가 오히려 이상한 겁니다... 그래도 신념을 가진 의사들이 산부인과 전공을 해왔지만 그 뒤로는 의료소송전이 시작됬습니다.
그 결과 산부인과 전체가 무너졌고 처음 무너진 분만은 지금 멸망단계이고 소아치료도 곧 5년이면 분만과처럼 멸망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아이 낳다가 잘못된다고 하는데 곧 아이가 치료할 병원이 없다는 기사가 곧 나올 예정입니다.
의사의 대한 불신이요... 많이 가지세요 어차피 이제 욕먹을 그 의사들도 없어질 예정입니다.
의대 정원 확충 시도한 건 잘한거죠.
문재인도 늘리려다가 코로나 맞고 파토났는데,
보니까 의대 정원 늘렸다고
지 교수, 선후배, 환자 다 내버리고 병원 뛰쳐나가놓고
남아서 환자들 보던 의사들 보고
참의사 납셨다고 욕하던 의새들이
저 양반 욕하고 있네요 ?
결정적으로 의료체계 붕괴시킨 건 미용의사죠.
성적 안되도 기피과에서 전문의 자격만 따고
바로 노코스토로 미용의사로 전직하면 떼돈 버는데
엄마가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성적 맞춰
의대 나온 의사들이 그걸 왜 안함 ?
소수의 사명감 있는 의사 선생님들만 남아 갈리는거죠.
그리고 산부인과, 소아과 작살나는건 시대흐름임.
저 양반이 방아쇠를 당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안그래도 기피되던 과였는데
저출산 때문에 더 기피되고 있었음.
편하게 돈 벌려고 개원한 의사가 대부분일텐데
주변 병원이 다 문닫아서 환자가 쏠린다 ?
당연히 문 닫고 미용의사로 전직해서
레이저로 여드름이나 지져야죠.
우리랑 의료시스템 비슷한 일본이 의대정원 25% 늘리는데 17년이 걸렸어요..
해외는 소아과 산부인과가 문제되지 않죠
그냥 우리나라 정책이 병신같은겁니다 고생한 만큼 그만큼의 대가가 따른다면 이런일 발생않했죠
이국종 교수 못보셨나요 갖은 노력으로 살려놓으면 병원에서 적자라고 난리치고 그러면 자기 연봉에서 까라고 하시다
못견디고 나가서 군으로 가신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