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중고거래 하는거 보면 부모가 멀쩡한 자전거 사줬어도 지들이 그거 팔고 픽시 사왔을수도 있음
부모야 내가 사준 자전거 잘 타고 다니나 이정도까지 검사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테고
부모가 픽시를 사줬다고 해도 그게 그렇게 위험한 자전거인지 몰랐을수도 있음
부모가 자전거에 관심이 많은거 아닌이상 그냥 애가 온라인으로 사겠다고 하면 뭘 사는지도 모른채 사줬을테고
애 데리고 사서 산다 치더라도 픽시 자체는 원래 팔때 브레이크는 다 달려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나중에 애가 몰래 떼버리면 그만이고
자전거 사장이 이거 애 사주면 애 큰일날수도 있다고 말리는 사장이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고
특히 내리막에서 브레이크 잡았는데도 미끄러지면 페달에서 발을 띠지도 못하고 그냥 골로..
나중에 오토바이도 사주려나?
그냥 극단적인 예지만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라고 생각해보자
판매도 못하게 해야 함
그 자전거로 사고나면 벌금 천만원씩 때리면ㅁ 99퍼 픽시 자전거 사라짐.
부모야 내가 사준 자전거 잘 타고 다니나 이정도까지 검사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테고
부모가 픽시를 사줬다고 해도 그게 그렇게 위험한 자전거인지 몰랐을수도 있음
부모가 자전거에 관심이 많은거 아닌이상 그냥 애가 온라인으로 사겠다고 하면 뭘 사는지도 모른채 사줬을테고
애 데리고 사서 산다 치더라도 픽시 자체는 원래 팔때 브레이크는 다 달려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나중에 애가 몰래 떼버리면 그만이고
자전거 사장이 이거 애 사주면 애 큰일날수도 있다고 말리는 사장이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고
진짜 자살하고 싶으면 혼자 하지 왜 운전자들 고통을 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