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창문이 사라진 이유
2004년 인천 부평 모아파트에서 한중학생이 엘리베이터 문의 깨진 창문에 머리를 집어 넣었다가
내려오는 엘리베디터에 목이 눌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
이 사고 이후 지금은 오래된 건물에서 가끔 엘리베이터에 창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2004년 인천 부평 모아파트에서 한중학생이 엘리베이터 문의 깨진 창문에 머리를 집어 넣었다가
내려오는 엘리베디터에 목이 눌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
이 사고 이후 지금은 오래된 건물에서 가끔 엘리베이터에 창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창문있는 엘베를 옛날말곤 요새는 볼일이 없긴하지만.
창문이 있는게 뭔가 시각적으로 괜한 괴담같은 공포스러운 상상도 하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