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에게 유죄판결을 내린 판사가
자살했다길레...
저는 김여사가 무속에 심취한 사람이니
무속의 그 초자연적 힘이 판사를
자살하게 만들었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분위기를 보아하니 정치적 자살인 듯...
뭔가 검찰 캐비넷 열려서 자살한듯한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