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킨다고 애가 말을 들었으면 체벌이 필요 없었고 애를 버리는 부모도 반으로 줄었을거 같긴함.ㅋㅋ 쉽지 않지
전 양방향 모두 이해가 가네요. 하물며 사춘기 나이때의 아이라서 ㅋㅋ
확실히 경험에 따라 의견이 갈릴만한 상황인데,
사춘기 이상 자식 키워본 사람들은 대부분이 쉴드 쳐 줄 겁니다.
아마 글을 올린 사람은 아직 신혼이거나 미혼이겠죠.
그리고 솔직히 초딩 일진이라고 까페에 못박아버린 건 좀 문제긴해요 고소 당해도 할말은 없을거 같습니다.
디테일하게 보면 솔직히 글을 올린 사람도 도를 두번 정도 넘었네요.
저건 명예훼손이 되어도 안되고 고소가 가능해도 안됩니다. 욕먹을 행동이나 언행은 비판받는 것이 마땅하죠. 그걸 보호해주는 것 자체가 잘못된 행위를 조장하는 겁니다. 부모는 애가 이야기 해도 잘 안되네요. 라고 올리고 그걸 그대로 받아들여지면 되는 일이죠. 부모가 고소한다느니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는 아이교육과 별도로 부모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전 양방향 모두 이해가 가네요. 하물며 사춘기 나이때의 아이라서 ㅋㅋ
확실히 경험에 따라 의견이 갈릴만한 상황인데,
사춘기 이상 자식 키워본 사람들은 대부분이 쉴드 쳐 줄 겁니다.
아마 글을 올린 사람은 아직 신혼이거나 미혼이겠죠.
그리고 솔직히 초딩 일진이라고 까페에 못박아버린 건 좀 문제긴해요 고소 당해도 할말은 없을거 같습니다.
디테일하게 보면 솔직히 글을 올린 사람도 도를 두번 정도 넘었네요.
이미 동네에 소문 다 난 듯 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저기 부모들이 직접이나 간접적으로 말해주고
근데 윗 분 말대로 부모 마음대로 안되는 게 자식교육임. 부모는 안그래도 자식이 태어나길 쓰레기로 태어났으면 답이 없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