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 k-esim 이 혼미한 이유.
영상 요약하자면...
외국은 기기변경시 요금 0원인데, 한국은 돈 요구함. 심지어 esim 발급비 자체가 없는 외국 통신사도 있음.
외국은 어차피 셀프 개통이라 24시간 암때나 개통 가능한데, 한국은 평일, 영업시간에 '셀프' 개통해야함.
해지시에는 esim은 usim 처럼 걍 해지되지 않고, 통신사에 내 정보가 남아 버림. 통신사에 별도 추가 요청을 해야 삭제가능한 2단계 해지 구조가 있음.
이통사가 허락한 단말기만 개통 가능하게 했던 화이트리스트 제도라는게 독과점 폐해를 부른다하여
2011년 폐기했는데 esim에는 없어진 제도가 적용되고 있음.
이로인해 외국은 다운로드하면 개통이 끝나지만 한국은 이것 저것 입력 단계가 추가됨.
오히려 USIM이 한국에서 더 편한 형국이 유지됨.
물론 대포폰 방지, 명의도용 방지 같은 목적이 있다지만 만약 그렇다치더라도
발급비, 영업시간 개통, 해지 방법은 개선되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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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안들어오면 몰라도...
온라인으로 쉽게 발급 받는대신 돈은 꾸준히 내라 이말.
이 말한 새끼 잡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