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식으로 엄청 버시는거 같은데..
전 많이 까먹었어요.
삼전, 닉스 등이 아니라
비트코인하고 쑨코인 고점에 물린거, 작전주 잘못 들어가서 물린거 등등 해서 3천만원 정도 마이너스네요..
후.. 주식하는 분들이 전 국민중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벼락 거지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ㅠ.ㅠ
삼전, 닉스 등이 아니라
비트코인하고 쑨코인 고점에 물린거, 작전주 잘못 들어가서 물린거 등등 해서 3천만원 정도 마이너스네요..
후.. 주식하는 분들이 전 국민중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벼락 거지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ㅠ.ㅠ
발칙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최저점에서 가지고 있어야 돈을 버는대
대부분 가지신분들이 팔고 사고 팔고 사고 하다보니 이득을 못보시더라구요.
삼전닉스로 최고점에서 팔고 나오신 분있이 있는데 이번에 또 올라서 돈 보태서 또 사셨더라구요.
결국 최고고점 바로전 에 팔고 그거 업그레이드된 가격에 최고고점에 또 사서. 오히려 마이너스 상황입니다.
전 쫄보라 안되네요
벌어도 소고기 한번 먹을정도...
여기서도 바카라로 4포인트 남았는데 저에게 돈이 없었다는건 행운인거겠죠
대형주 뚝심있게 가지고 있지 못하고
잃은 사람은 잃엇다 푸념하고 다니니깐
주변에 벌엇단 사람은 없고 잃엇다는 소리만 들리는거임
근데 거의 노인분들...
그런데 두달 전부터 초단타로 매매방법을 바꾸었더니 계속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지난달 수익은 50%.
착실하게 공부하니 인생 망하고 되는대로 막 살았더니 행복이 찾아오는 듯한 이상한 밸런스 세상입니다.
조금씩이든 많든 버는 분이 많은데
횡보하거나 떨어질때 실력이 나오겠죠
본격적으로 주식 시작한거는 3월 이군요
직장인이라서 단타 매일 같이는 못하고..
3월 20만원
4월 300만원
벌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보면 차트보면 가격이 보이잖아요.
단타는 저의 실력이 아니였습니다.
그냥 3월부터 들고만 있어도 오르는 상황이였습니다. 들고만 있어도 수익은 더 커졌을것 입니다.
하지만 저는 주식을 시작한지 1년도 안되고 공부도 안했었기 때문에 몰랐습니다.
이런 코스피가 좋게나오고 반도체가 잘나다고 강세장일때는 그냥 들고만 있어도 된다는것을요 사람들은 돈복사 된다고 하는데 저는 샀다팔았다 반복해서 수익이 적습니다
하이닉스도 들고있었지만 샀다팔았다 했습니다.
삼성도 마찬가지..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좋은장 강세장에서는 스윙,장투가 더 수익을 더 많이 가져다 준다.. 대신 종목을 잘골라야지요
저는 삼성 하이닉스로 단타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사놓고 들고만 있어볼려고 했는데
하이닉스는 너무 비싸고
삼성은 노조때문에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다음주에 상황보고 삼성전자 사서 들고가려고 합니다.
제가 단타할때 삼성이 17만원인가 18만원이였고
하이닉스는 80만원대 였습니다.
미국 이란 전쟁 이슈때문에 가격이 내렸었습니다.
이때 사놓고 스윙으로 갔었어야했습니다.
주식을 누구에게 배운게 아니고 저혼자 그냥 내맘대로 하다보니 주가의 흐름이나 경제상황에 맞춰 판단해서 돈이 반도체로 쏠리는구나 아직 안끝나겠다 생각하고 들고만 있었어야 했는데.. 오늘사서 내일팔고 그랬었던..
20년전에 300만원 날렸네요.. 이름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이론테크....
효도만이 살길...
하닉은 100이었는데 몇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중간에 털어서 현차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