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삼순이라는 드라마를 봤을때, 그 삼순이는 그시대의 여성상과는 틀리게 자신이 하고자하는 말을 제대로 표현하고 그러던 여성상이어서 큰 인기를 끈적있는 드라마엿던걸로 기억됨. 그래서 한~~참 지난 지금 얼마전인가 다시 봐봤는데...지금의 꼴페미 같은 모습이 보이더라구. 대체...머가 잘못된걸까요. ㅠㅠ 청순가련의 그런 사람은 이제 찾기 어려움. 개취일수도 있으나 예전 세대랑 지금 세대랑 비교했을때 이 바뀐 기조가 그냥 시대의 흐림인거 같아서...그립기만 함
군대빼고
남자는 화장실 가면서 죽음의 공포를 느끼지 않느냐. 이럼.
교회 오빠, 절 오빠, 빤쓰 먹사 만나야 해서 ?
여미새 버팔로들이 알아서 즈그들 편 들고 여성전용 시설 늘려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