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쪽에서 계속 밀고 나가는 진영 논리가 친미, 친일에 혐중 스탠스를 가져가려고 하는 건 당연히 아실 거고...
저 건축물은 그 진영 논리의 연장선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un참전국들 고마운 거야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저걸 정쟁의 도구로 쓰려는 심보가 괘씸해 보이는 건 많은 분들이 공감 하고 있습니다.
광화문이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쓰고, 행사도 많이 열리는 곳인데 일부러 사람들의 눈길이 닿는 곳에 뜬금포로 저런 건축물을 짓는다는 게 이질적이긴 하죠.
본인들 지지율을 위해 시민들을 위한 공간을 훼손 한 느낌이 있어요.
뒤집어 생각해 보면... 반대 진영이 저기다 위안부 소녀상 설치한다고 해도 저는 달갑진 않을 것 같네요.
저는 중도라 어느 편도 아니지만 하필 감사의 정원이 있는 곳 딱 맞은 편이 미대사관이거든요.
감사의 정원의 탑은 받들어 총을 형상화한 것으로 하필 맞은편에 미국 대사관이 있어서 미국에게 충성한다는 보수진영의 뜻이 내포되어 있지 않느냐란 것이 일단 논쟁중 하나고요.
또하나 서울시장이 누구게요. 바로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4선한 오세훈입니다. 바로 다음달 시장선거가 있죠.
정치권에서는 이런 업적들이 자칫 반대진영의 패배로 이어질까봐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하든간에 일단 비난부터 먼저 하고 보는 겁니다.
감사의 정원은 분명 뜻이 좋고 감사해야 하지만 같이 동참 해줬다가는 상대진영만 추켜세우는 꼴이 되버리니 좋아해줄 수가 없는 거죠.
정치성향을 보이는 지식인층에서 이렇게 여론을 형성하면 나머지는 국민들이 알아서 치고박고 싸우니 공적의 폄하가 자연스럽게 이뤄져서 손 안 대고 코 푸는 격이 되서 육삼 지방선거 때 보다 여유로운 선거운동을 노리는 거죠.
분위기가 이러자 시민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죠. 분명 자랑스럽게 여겨야 하고 감사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여론이 갈리니까 거기에 넘어간 사람들은 넓게 써야 광장이지 이러면 무슨 광장의 의미가 있느냐 이런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나 하고있는 거죠.
또 감사의 정원의 탑은 바닥에 턱으로 이어지는데 사람들이 앉아서 쉬라고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감사의 정원 자체에 의견들이 엇갈리니까 저도 처음엔 그래 맞아 호국영령들의 탑에서 사람들이 앉아서 휴식을 취하면 호국영령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처음부터 좋네 싫네만 안 했으면 아 참전용사를 기리면서 동시에 시민들의 쉼터로도 활용되는구나라고 생각 했을텐데 사람이 맞는 소리를 해도 누가 옆에서 엉뚱한 말을 하면 처음 생각에 의심을 하거나 불신하게 되어있는 거죠. 이렇게 만들려고 상대진영에서 흠집내기 하는 겁니다.
좋은일을 해도 욕먹고 나쁜일을 해도 욕먹고, 원래 붕당이 그러라고 만들어진 거지만 아무때나 쓸데없이 에너지 소비하라고 만들어진게 아닌데 말이죠.
아니 그러니까 .. 이걸 왜 전쟁기념관을 놔두고 광화문 광장에 갖다놓냐고 .. 그리고 여기에 750억 쏟아붓고, 한강버스에 수천억 쏟아부었는데, 서울 시내 마을 버스 돈없다고 노선 닫는다고 하는것부터가 문제 아냐 ?
만들면 뭔가 좋겠지 ... 근데 우선순위라는게 있잖아. 시민들 생각은 안해? 서울이 관광객만을 위한 도시야? 아니잖아, 기반 시설은 잘 돌아가게 해놓고 저걸 하면 누가 뭐라고 하냐고 .. 허튼돈만 펑펑 쓰니까 개 빡치는거지 ..
정치글 아니라고
지 혼자만 우기는
일베 버러지 새끼
니 좆꼴리는데로 적으라고 " 자유"가 아니란다
일베충 버러지 새끼야
꿈보다 해몽 지리네
물론 게시자는 다르지만 내용이 토씨하나 다르지 않음
같은 편끼리 같은 게시물 돌아가면서 올리면 매일 올라 오겠네 ㅋㅋ
이 글을 신고한다고?
이 글을 비판한다고?
뒷말은 이해가 되는데 앞말은 이해가 안되는,,
저 건축물은 그 진영 논리의 연장선으로 보이기 때문이죠.
un참전국들 고마운 거야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지만 저걸 정쟁의 도구로 쓰려는 심보가 괘씸해 보이는 건 많은 분들이 공감 하고 있습니다.
광화문이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다니고, 쓰고, 행사도 많이 열리는 곳인데 일부러 사람들의 눈길이 닿는 곳에 뜬금포로 저런 건축물을 짓는다는 게 이질적이긴 하죠.
본인들 지지율을 위해 시민들을 위한 공간을 훼손 한 느낌이 있어요.
뒤집어 생각해 보면... 반대 진영이 저기다 위안부 소녀상 설치한다고 해도 저는 달갑진 않을 것 같네요.
더군다나 시민의 세금이 썩어나가는구만...
용산전쟁기념관에 비슷한게 있다고 하던데.
외국에서 저런 돌말뚝이 아닌 그냥 태극기 걸어놓고 QR코드 붙어있으면 저라도 가서 QR찍어볼것 같은데요
뭐 누가 엮여있어서 흉물이라 하는거임?
감사의 정원의 탑은 받들어 총을 형상화한 것으로 하필 맞은편에 미국 대사관이 있어서 미국에게 충성한다는 보수진영의 뜻이 내포되어 있지 않느냐란 것이 일단 논쟁중 하나고요.
또하나 서울시장이 누구게요. 바로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4선한 오세훈입니다. 바로 다음달 시장선거가 있죠.
정치권에서는 이런 업적들이 자칫 반대진영의 패배로 이어질까봐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하든간에 일단 비난부터 먼저 하고 보는 겁니다.
감사의 정원은 분명 뜻이 좋고 감사해야 하지만 같이 동참 해줬다가는 상대진영만 추켜세우는 꼴이 되버리니 좋아해줄 수가 없는 거죠.
정치성향을 보이는 지식인층에서 이렇게 여론을 형성하면 나머지는 국민들이 알아서 치고박고 싸우니 공적의 폄하가 자연스럽게 이뤄져서 손 안 대고 코 푸는 격이 되서 육삼 지방선거 때 보다 여유로운 선거운동을 노리는 거죠.
분위기가 이러자 시민들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죠. 분명 자랑스럽게 여겨야 하고 감사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여론이 갈리니까 거기에 넘어간 사람들은 넓게 써야 광장이지 이러면 무슨 광장의 의미가 있느냐 이런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나 하고있는 거죠.
또 감사의 정원의 탑은 바닥에 턱으로 이어지는데 사람들이 앉아서 쉬라고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감사의 정원 자체에 의견들이 엇갈리니까 저도 처음엔 그래 맞아 호국영령들의 탑에서 사람들이 앉아서 휴식을 취하면 호국영령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처음부터 좋네 싫네만 안 했으면 아 참전용사를 기리면서 동시에 시민들의 쉼터로도 활용되는구나라고 생각 했을텐데 사람이 맞는 소리를 해도 누가 옆에서 엉뚱한 말을 하면 처음 생각에 의심을 하거나 불신하게 되어있는 거죠. 이렇게 만들려고 상대진영에서 흠집내기 하는 겁니다.
좋은일을 해도 욕먹고 나쁜일을 해도 욕먹고, 원래 붕당이 그러라고 만들어진 거지만 아무때나 쓸데없이 에너지 소비하라고 만들어진게 아닌데 말이죠.
세후니때문에...
애매함...
ㅋ
뭘하든 의심이...
근데 왜 내가 이분 일본에 여행 간 것까지 알아야하는지.... 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만들면 뭔가 좋겠지 ... 근데 우선순위라는게 있잖아. 시민들 생각은 안해? 서울이 관광객만을 위한 도시야? 아니잖아, 기반 시설은 잘 돌아가게 해놓고 저걸 하면 누가 뭐라고 하냐고 .. 허튼돈만 펑펑 쓰니까 개 빡치는거지 ..
일베인가
기념비를 의자 취급하는것도 문제 인듯
병신 같은걸 설치해놓으니 기념물을 의자처럼 사용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