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타지에 나가 있는 선생인데, 주말만 되면 집에 돌아와 아들을 쥐잡듯 들들 볶아대자 스트레스 견디지 못해 아들이 아파트 밖으로 뛰어 내린 사건도 있었음.
그러다 몇 년 안되서 비슷한 사건이 중국에도 있었는데, 거긴 실내 CCTV 녹화했던게 전세계에 퍼짐. (베트남 거주 화교 라는 얘기도 있었고)
새벽 3 시 쯤인가 거실에 환하게 불 밝혀놓고 아들에게 일장훈시. 듣고 있던 아들이 거실 외창문을 열더니 베란다 위를 넘는데 잠깐 아빠를 돌아보더니 그대로 밑으로 뛰어내림.
당시에는 AI 가 흔치 않았고, 녹음소리에 아빠의 절규가 생생하게 들어 있음.
인도에도 비슷한 일 있겠지.
이건 뭐라하기에도..
그저 안타깝네요..
아들을 정신병에 걸리게 만드려는건지
저때 뉴스에서 한동안 시끄러웠었는데...
저때 주변 분위기도 비슷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다 몇 년 안되서 비슷한 사건이 중국에도 있었는데, 거긴 실내 CCTV 녹화했던게 전세계에 퍼짐. (베트남 거주 화교 라는 얘기도 있었고)
새벽 3 시 쯤인가 거실에 환하게 불 밝혀놓고 아들에게 일장훈시. 듣고 있던 아들이 거실 외창문을 열더니 베란다 위를 넘는데 잠깐 아빠를 돌아보더니 그대로 밑으로 뛰어내림.
당시에는 AI 가 흔치 않았고, 녹음소리에 아빠의 절규가 생생하게 들어 있음.
인도에도 비슷한 일 있겠지.
당시에도 왠만하면 다 이해를 한다는쪽 이었죠
저아이는 안하고 버틴게 최악이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