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병원이 많나 보네요
얼마전에 눈이 좀 안좋아서 안과를 갔더만
진료 보기도 전에 검사만 존나 하고
의사는 잠깐 눈 들여다보고 백내장이네요
빨리 수술 하라고 지랄하길래 꺼림칙해서
잘본다는 안과 다시 갔더만
검사 없이 바로 진료에
'안구건조증 때문에 염증이 좀 있네요 안약 처방해 드릴께요'
'혹시 백내장 있다던데 검사 안해봐도 되나요?'
'아뇨 깨끗한데요?'
아 ㅅㅂ 의사 개상놈의 새끼들
벌써 백내장 수술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한 일주일 존나 고민 했구만
진짜 과잉진료 좆같은 새끼들은 면허 박탈 좀 했으면
김군22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코디네이터가 부풀리는만큼 인센을 가져가는 구조라서
있는거 없는거 다 붙여서 치료받게 할거임.
먼저 검사부터 하는데는 어떻게든 종기하나라도 찾아낼라고 하는거임.
전 최소한 과잉진료 없는 곳
검색해보고 갑니다
정말 백내장이었는데, 잘못 진단한 거였으면...
그래서 일단 여러 군데 다녀봐야 할 듯..
어느 지역 어느 병원인가요? 원장이름 이라든가...
세상에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눈을 가지고 아무런 서스럼없이 동네 이발소에서 이발하듯이 말을 하나요...
그런 병원과 원장이름은 세상에 알려져야 됩니다.
그냥 무조건 백내장이라고 해버리는 과잉진료가 엄청나서
법으로 뭐 어떻게 했더니 그게 확 사라졌더라 이런 내용이였음
그게 사람의 차이고 제가 병원에 일해서 병원에 보면 그런차이가 있으니 그냥 2군데 갔다가 다르면 한군데 가서 최종확인하세요!!
요즘 사람들이 노안수술에 관심이 많아지다 보니, 비싼 다초점 렌즈 팔아먹으려고 백내장+노안 으로 사탕발림 많이하는듯
하지만 노안수술이란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며 무조건 후회하게 되어있다
일단 수술하라고 하면 다른 병원 순회를 하시던 3차종합병원을 가시던가 해서
좀더 자세히 검사하는게 좋습니다.
당장 암이라 수술해야 하는 상황 아니면 잘하신거에요.
처음 안과가서 '의무기록지' 사본을 요구해서 용도를 '보험사 제출용'이라고만 해서 받은 다음
두번째 안과가서 똑같이 '의무기록지' 사본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고하면 됩니다.
결과는 모릅미다... 으....나쁜 놈들
상담실장이 어쩌구저쩌니 하더니 350을 부르더군요 그당시에 한달에 530을벌때인데도 이것들이 미쳤나 이생각부터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