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는 20년된 구축으로 입주민 나이가 평균 50대인데 어느날부터 초등학교 학생들이 놀이터에서 많이 놀더라고요
중학교 저학년들도 그렇고 알고보니 주변 빌라나 단독 주택 사는 애들이 놀때가 없어서 와서 놀더라고요
조금 시끄럽지만 애들이 우당탕탕 노는것 보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폰들여다 보면서 각자 놀던것보다 보기좋아요
개방시간 만들어 놓고 좀 하지..울 동네 아파트 단지 들어서면서 가로질러 가던길을 빙 둘러가게 되버림. 주민 항의로 처음 몇년은 개방해놨는데 동네할배들이 분탕을 치기 시작함.
그 뒤로 입구에 보안걸어버리고 주민만 들어오게 해버림. 주민들 난리남. 아파트주민들도 난리침. 결국 개방시간때만 열어주는걸로 함.
그리고 요새는 사고에 대한 책임 문제도 복잡해져서 내쫒는 게 맞을 듯.. 또 애 다쳐봐. 그 엄마년 지랄 발광을 하면서 돈 노리지
절대로 애들 관련 해서는 민감하니 책임거리를 만들면 안됨
4주말고 지금 ㅈ잡고 반성좀 하셔
스스로 병신 인증댓글 달면서 똘빡질하네
병신에게 이게 답이지...
이제야 좀 덜 병신같은 소리가 나오네
쳐맞봐야 병신 댓글이 안나오는구나...
니 인생도 참 불쌍하긴 해.
이거 받고 세상 그렇게 각박하지 않으니깐 앞으론 좀 너그럽게 살아봐
애들 노는것까지 그렇게 야박하게 따지지 말고
관리책임자가 그 책임 배상의 당사자가 돼용.
아파트 관리비로 물어줘야 해용.
풀어주다 보면 커뮤니티센터나 아파트내 휘트니스, 독서실 이런데도 외부인들 계속 들락거릴 테니..
소송이 들어오니까 그럴걸요
손해도 손해지만
요즘 미친년놈급 맘충이 많아요
괜히 교사가 자살까지 하는게 아니에요
지금은 소송부터 걸어와서 못들어오게 하는듯
중학교 저학년들도 그렇고 알고보니 주변 빌라나 단독 주택 사는 애들이 놀때가 없어서 와서 놀더라고요
조금 시끄럽지만 애들이 우당탕탕 노는것 보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폰들여다 보면서 각자 놀던것보다 보기좋아요
타아파트에서 놀다다쳤다고 소송내면 길가다 다치면 국가에 소송걸려나? 걸던가 말던가 보기는 좋습니다.
그 뒤로 입구에 보안걸어버리고 주민만 들어오게 해버림. 주민들 난리남. 아파트주민들도 난리침. 결국 개방시간때만 열어주는걸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