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후반작업중이랍니다.
칸에서 나감독이 그렇게 말했고, 총 3부작이고 호프2 시나리오도 완성한 상태여서 제작만 하면 된다고 밝혔고요.
지금 후반작업이 한창이라 그래픽도 보완이 될겁니다.
칸에 상영된것은 스크리닝용으로 편집한 미완성본에 해당하는 퀄리티라 스토리 맥락에 중점을 둔거여서 그래픽은 완성을 한 단계가 아니었고요.
그래서 칸에서는 그래픽 지적을 크게 하지않았죠.
현장에서 관람한 일부의 기자단이 그래픽 지적을 좀 한것이 대두화했던거고.
공개된 예고편도 현재 공식 개봉용 예고편이 아니라 클립판과 칸출품 홍보용 인터내셔널판으로 사전에 공개되는 예고편(영문자막달린)이어서 당연히 완성단계의 그래픽을 보장한건 아니고요. (유튜브 올라온 예고편들은 사운드작업이 되지않은 상태)
영화상영의 대부분이 미지의 생명체와의 생존사투 액션극으로 쉴틈없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마지막에 기진맥진하게 된다, 몸에 힘이 빠진다라는걸, 엔딩스토리가 허술하다 허무하다는것처럼 오해석하는 부분도 있다고 하고요.
나홍진 감독은 특유의 완벽주의 성향때문에 본활영보다 후반편집작업에 더 에너지를 쏟는 감독으로 유명해서 완성도는 달라질거라 보여집니다.
이전 히트작이었던 추격자, 황해, 곡성도 모두 영화제에 출품용 상영판과 극장 개봉판과 완성도가 달랐던 특징 그대로.
Comments

1munit
05.20 19:31
아무튼 개봉하면 극장가서 볼 예정입니다

육절기
05.20 19:44
아토
05.20 19:52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 계획대로 3부작으로 갈 수 있게.
유리닮
05.20 19:55
오호
DROPOFF
05.20 19:58
기대하고 있음 ㅎㅎ

정신적일탈
05.20 20:10
평이 어떻든 개봉날 제 눈으로 확인하려고요
crankover
05.20 20:45
결과물이 궁금하네요.

나느냉
05.20 20:59
기대가 안되는
또바기
05.20 21:06
와그라노니
05.20 21:18
ㄷㄷ
koko
05.20 22:06
괜찮아 보이는데 아직은 우리나라 SF는 좀 낯설기도 하네요
Positive
05.21 11:40
아니... 우뢰맨이 낯설어요?^^?
든든튼튼
05.21 00:23
그래도 전작들이 다 좋아서 다들 기대하는 모양이네요.
보이드
05.21 01:25
마라임
05.21 05:00
기대중입니다

Zeppelin
05.21 08:21
나홍진 정말 좋아하는데 최동훈처럼만 되지 마라
sss55
05.21 13:46
gangan
06.13 07:00
sarara
06.13 09:57
mamamo
06.15 06:36
naranara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