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어려운 문제 같아요. 우리나라같이 경제 체력이 약한 국가에서 미국같은 성과주의 노동유연성 사회로 가면 과연 버틸 수 있을지... 50대 이상은 아무도 고용하려 들지 않을테고, 20~40대들은 무한경쟁에 놓이겠죠. AI로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사회에서 엄청난 잉여생산물이란 과실은 경쟁에서 이긴 소수 계층의 근로자나 경영인들이 대부분을 가져갈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가면 글로벌 경쟁에서 도태될테니.. 중간을 간다는게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념보다는 실용으로 가는 것이 맞는듯해요. 경제 측면에서 보수든, 진보든 한쪽 방향으로 기울면 엄청난 부작용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성과가 있던 없던 경영진들은 빵빵하게 챙겨가면서 직원들은 푼돈쥐어주니 당연하죠. 문제는 외국처럼 합리적으로 가야 된다는건데 그 합리적인것 조차 서로가 불신해서
못하는 실정이 되버린게 크죠.
대체제가 없는것도 아니고
애들 파업한다고...딱히
이 기회에 망해라~~~
삼성 같은 제조업이 문제지..
카톡 겁나쓰기 싫음
그냥 문 닫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