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영상 매우 맘에 드는게.. 교회 알바 할 때 청소년 예배 때 디스토션(임책트) 해도 되요?? 하니까 안 된다고 해서 안 했는데 제가 기타에서 베이스 갔다가 드럼 갔는데 권사님들이 나갈 때 손 꼭~~ 잡으면서 은혜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신난다고.. 보통 교회는 그냥 둥둥 탕탕 둥퉁 탕탕이건데 저는 둥둥 탕 투당 투다다당 돌리고 하니까 권사님들이 좋아하시더라요 종교의 엄숙함이 아니면 피아노도 찬송가 복음성가 할 때 흥겨운게 맞다고 봐요..
스트라이퍼 같은 기독밴드는 이미 오래되었고, 불교 쪽 특히 밀교 쪽 계열은 리듬이 독특해서 이미 많이 차용되었죠.
사실 이야기꺼리로도 어느 종교라도 다 깊이가 있기 때문에 메탈 믹스 해놓으면 굉장히 멋집니다.
오히려 80년대 헤비메탈이 저런 류들 섞이기가 더 어렵습니다.
사실 이야기꺼리로도 어느 종교라도 다 깊이가 있기 때문에 메탈 믹스 해놓으면 굉장히 멋집니다.
오히려 80년대 헤비메탈이 저런 류들 섞이기가 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