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진짜 노조가 필요한 곳은 노조가 없죠..
지금 노조들을 안좋게 보는 이유가 실제로 옆에서 봤기 때문입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데도 강제로 쫒아냅니다. 일 못하게..-_-
그리고 밀린 일을 집이나 밤에 몰래 해야하는 상황이 옵니다.
제가 신입을 때 옆에서 시끄럽길래 나가보니 다른 부서에서 경리를 노조 허락없이 뽑았다고 우르르 몰려와서 사무실 난동 피우는 것도 봤었습니다. -_-
힘든 일들 위험한 일들은 다 하청시키고 지들은 편하게 일하면서 하청을 무슨 지들 노비 부리듯이 부립니다.
지들이 잘 나서 정직원 됐을까요? 솔직히 사무직 말고는 그냥 운빨이죠. 인맥이고
퇴직하면서 자식 꼽아놓는 기업이 어디있습니까?
친척 중에 모기업 노조지부장하셨던 분이 있는데 지금 종부세 낼 정도로 돈이 많습니다.
어디서 났을까요..-_-;;;
회사도 알고 있지만 묵인합니다.
암튼 노조가 진상부리니 회사에서 사람을 안뽑고 하청 돌립니다.
공채도 없어지고 경력직 받겠답니다.
회사 입장에선 그게 훨씬 싸게 먹히니까요.
이제 피해는 고스란히 다음 세대들입니다.
노동의 대가가 공평하게 간게 아니라 한 쪽으로 치우친 셈이죠.
과연 그들이 잘나서 그럴까요? 대체 불가능 인력일까요?
이런 구조는 제도적으로 손봐야하지 않나 싶네요.
존나게 공부해서 삼성 들어갔어야지
지금 배아파봤자 암것도 안됨
자식새끼 쳐 패서라도 좋은학교 보내서 삼성보내세요
생산은 다 같이 해 놓고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 받는다는 건 이젠 말이 안됨
지금 노조들을 안좋게 보는 이유가 실제로 옆에서 봤기 때문입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는데도 강제로 쫒아냅니다. 일 못하게..-_-
그리고 밀린 일을 집이나 밤에 몰래 해야하는 상황이 옵니다.
제가 신입을 때 옆에서 시끄럽길래 나가보니 다른 부서에서 경리를 노조 허락없이 뽑았다고 우르르 몰려와서 사무실 난동 피우는 것도 봤었습니다. -_-
힘든 일들 위험한 일들은 다 하청시키고 지들은 편하게 일하면서 하청을 무슨 지들 노비 부리듯이 부립니다.
지들이 잘 나서 정직원 됐을까요? 솔직히 사무직 말고는 그냥 운빨이죠. 인맥이고
퇴직하면서 자식 꼽아놓는 기업이 어디있습니까?
친척 중에 모기업 노조지부장하셨던 분이 있는데 지금 종부세 낼 정도로 돈이 많습니다.
어디서 났을까요..-_-;;;
회사도 알고 있지만 묵인합니다.
암튼 노조가 진상부리니 회사에서 사람을 안뽑고 하청 돌립니다.
공채도 없어지고 경력직 받겠답니다.
회사 입장에선 그게 훨씬 싸게 먹히니까요.
이제 피해는 고스란히 다음 세대들입니다.
노동의 대가가 공평하게 간게 아니라 한 쪽으로 치우친 셈이죠.
과연 그들이 잘나서 그럴까요? 대체 불가능 인력일까요?
이런 구조는 제도적으로 손봐야하지 않나 싶네요.
그들이 허투로 일하진 않더라구요~
잘린 노조원들은 이력에 섬성에서 일한 경력 지우기 바쁠겁니다.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명지대
이송이 부노조위원장은 광주공고
이 사람들 경력에서 삼성 지우면..ㅋㅋㅋ 학력스펙이 좋은것도 아니고.
직원들한테 혜택이 갈까요?
마지막줄에 하청단가는 공감이 갑니다. 그이상 바라는건 오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