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 처럼 불매운동이 장기화 되면서 대체재를 찾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불매 운동의 효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누적될거라
스벅이나 쿠팡도 전처럼 흑자를 크게 못낼거에요
시간이 걸려요 이미지가 별로인 기업은 대체재가 있으면 금방 시장점유율이 떨어져요
근데 쿠팡은 대체제가 부족해서 오래걸려요 스벅은 아니에요
쿠팡은 대체제가 없다시피 독보적인 편리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엄청나게 발생하고 있음
근데 스벅은 대체제가 너무 많고 국민에 아픔이 있는 과거를 조롱거리로 삼은건 너무 선을 넘었기에
이번 사태는 어마어마 하게 커질듯합니다. 특히 광주는 전국적으로 스벅매장이 두번쨰인가? 많은 지역임
그 결과 상반기 적자전환 했어요.
스벅과 비교 안될만큼 크게 불매운동 일어났습니다.
스벅은 대놓고 조롱한거라서 그렇죠 국가자체의 아픔인데
국회의원들이 저런거는 법으로 제정해야할꺼같습니다
독일 나치처럼
둘 다 아웃이죠.
법적 문제는 법적으로 해결될 거란 기대감 때문에 개인의 양심에 따라 불매가 진행되었지만,
스벅은 법적으로 처벌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불매 운동으로 타격을 주자는 심리죠.
스벅이나 쿠팡도 전처럼 흑자를 크게 못낼거에요
시간이 걸려요 이미지가 별로인 기업은 대체재가 있으면 금방 시장점유율이 떨어져요
근데 쿠팡은 대체제가 부족해서 오래걸려요 스벅은 아니에요
밤 11:59분까지 주문하면 아이관련 상품, 신선식품 새벽배송 되는 곳 없는 이상 그 분들 절대 안옮김
다른 곳? 금요일 저녁에 시키면 빨라야 다음주 화요일에 옴. 비교가 안됨
스타벅스? 감성 빼곤 이제 맛도 없는 곳인데 뭘
근데 스벅은 대체제가 너무 많고 국민에 아픔이 있는 과거를 조롱거리로 삼은건 너무 선을 넘었기에
이번 사태는 어마어마 하게 커질듯합니다. 특히 광주는 전국적으로 스벅매장이 두번쨰인가? 많은 지역임
유니클로가 불매운동 이전에 1조 3천억 매출이었고 이후로도 계속 증가될 기세였는데
반토막났다가 작년에 1조 3천억 매출 복구했어요
그거 가지고 냄비니 불매운동 효과없네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당장 월급 반깍고
6년뒤에 그 월급 복구 시켜준다고 하면 살인나죠
말로 비웃는것은 쉬운데 정작 그 불매운동 대상인 기업은 피마릅니다
요즘 아침일찍 출근해보면 상가식당 식자재도 다 로켓배송 마니들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