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이 수박행세하려 줄긋는다고 수박이될리는없음 걸레도 제아무리 깨끗이 빨아도 걸레인데 이걸 본상황에선 슬슬 정리하는게나을듯 여성의 신체어디부분도아닌 상당히 예민한부분에했다는건 과거가 화려하지않나생각함 여성이 거기에 문신한건 그만큼 자극적인시간이 많았다는것일듯 전남친작품이어떻고떠나 몸을 그렇게 흔적남기는게 여성으로서 오픈적마인드같음 즉 글쓴자외에 언제든 갈아탈 마음이있다로보임
살아가면서 그녀의 과거가 잔상으로 남지 않아야 그 삶이 지속되는 법
두고두고 생각난다면 당신의 마음이 한결 같을 순 없으니 그땐 어떻할 건지를 생각해야지요
자신이 없으면 언젠가는 재앙이되고
다 수용 가능하면 함께 가는 것이지요.
나비 문신은 몸파는 여자?
창녀였던 여자와 함께 살 수 있을 것인지
지구위의 반은 여자인데 깨름직한 여자를 선택한다?
평생 반려자는 현실입니다.
그 날개문신이 낙인이에요
그게 사실이라면 어떤 미친년이 자기가 창녀라고 스스로 낙인을 새기겠나?
ㄹㅇ 거기도 문신이 가능한거였나
나비야 ㅋㅋ
사람들이 사라는데로 할껀가? 할꺼면 나는 사귀는 쪽으로~ 더 나아가 결혼을~
도...도망쳐...
직업이 수의사면 뭐하나요 막장까지 갔다는건데
그냥 어리니까 만나는 거지. 24살이면 군대 안갔어도 학생이거나 사회 초짜일텐데...
수의사에 알 것 다 알면서 놀 것 다 해본 여자가 뭐가 아쉬워서 널 만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데...
스트레스 받을 것 같으면 연애로 만족하시길
걍... 나 줘..ㅋ
두고두고 생각난다면 당신의 마음이 한결 같을 순 없으니 그땐 어떻할 건지를 생각해야지요
자신이 없으면 언젠가는 재앙이되고
다 수용 가능하면 함께 가는 것이지요.
나비 문신은 몸파는 여자?
창녀였던 여자와 함께 살 수 있을 것인지
지구위의 반은 여자인데 깨름직한 여자를 선택한다?
평생 반려자는 현실입니다.
너무 모르고 너무 몰라서..
그냥 한 몇 두명이 올린글에 얼쑤하는 그 순수함이
나는 좋더라..
근데 그게 십년 전이니까 .. 이제는 우리 못난이 형들도 알았으면 좋겠다.
야한 애나 야했던 애나 야해질 애나.
오크뚱남하고는 안한다는 사실을..
이상 84 어정쩡한 늙은 중딩 둘 애아빠가..
나하도 안해주는 울분을 꾹꾹 담는 댓글.,, 크윽 ㅠㅠ
근데 잘 생각해야지, 성기에 문신을 할 정도면 보통 문란한 정도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그 문란한 성향 때문에 평범한 결혼생활이 유지될지 고민은 좀 해 봐야할듯.
헤어지는게 답
너무 선비들 많네 ㅎㅎㅎ
결혼하고 둘이 행복하면 그만이지
이레즈미인가 그것처럼 위협적인 문신도 아니고
난 상관없었을거 같은데
왜 고민하는지 모르겠네요.
남자가 더 깊은 만남을 원해도 여자가 원하지 않을 확률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