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비행기가 미리 바닥에 뿌려져 있어요.
이미 와이어에 연결이 되어 있는 거죠.
종이비행기를 날릴 때도 마술사가 날려서 떨어진걸 줍는게 아니라 애초에 떨어져 있던 걸 줍죠.
또한 액션을 보면 손목의 힘으로 날리는게 아니라 날리는 시늉만 하는게 보여요.
그리고 마지막에 모든 종이비행기가 떠오를 때도 마술사가 실제로 날려 바닥에 떨어진 종이비행기들은 안 떠오르고 처음에 떨어져 있던 종이비행기들만 떠오르죠.
결국 방송국 무대장치인 거죠. 그러니까 방송국과 짜고 치는게 맞다는 거겠죠.
넷플릭스랑 쿠팡에서도 서비스했었으니 거기서도 볼수있을듯.
유튜브 하는 흑마술사,,,
1분 10초에서는 바람개비를 만들 때는 가슴부분 옷이 순간 펄럭이고요.
아마 이 마술사는 와이어를 사용하는 와이어가 주특기인 마술사 같네요.
종이비행기가 멈춘 것도 와이어를 사용했을 겁니다.
이미 와이어에 연결이 되어 있는 거죠.
종이비행기를 날릴 때도 마술사가 날려서 떨어진걸 줍는게 아니라 애초에 떨어져 있던 걸 줍죠.
또한 액션을 보면 손목의 힘으로 날리는게 아니라 날리는 시늉만 하는게 보여요.
그리고 마지막에 모든 종이비행기가 떠오를 때도 마술사가 실제로 날려 바닥에 떨어진 종이비행기들은 안 떠오르고 처음에 떨어져 있던 종이비행기들만 떠오르죠.
결국 방송국 무대장치인 거죠. 그러니까 방송국과 짜고 치는게 맞다는 거겠죠.
즐겨요
저 얼굴로 간단한거 몇개만 보여줘도 다 넘어가것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