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 사죄…어떤 변명 없이 제 책임"
오늘자 사과문인데요, 아니 귀가 완전 무슨 보살임?
이야 귀밖에 안보이는데 완전 저 정도면 부처님귀 아닌가요?
귀큰 사람이 운세가 재물복이 많다고 그러던데 그래서 재물이 저렇게 많나...
와 완전 귀밖에 안보이네요.. 그리고 사과문 발표하는데 아 눈빛이 살벌함. 억지로 진짜 개억지로 어쩔수없이 기어올라온 느낌.
진정성 1도 안느껴짐이 대다수 댓글에서 느껴짐니다.
지가 무슨 빌게이츠나 황통수보다 돈 많음? 삼성 재드래곤보다 돈 많냐?
복돌이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무섭지...
저 사과가 진심일거라 생각하지 않아.
이럴거면 대표는 왜 해임된거랩니까? 집에서 겁나 억울할듯 ㅋㅋㅋㅋ
그 업보만 없었어도 이 일이 이렇게 까지 난리나지는 않았을것 같음
1. 책상에 탁! ->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 이종철 고문사건 -> 1987년 6월 항쟁을 촉발 시킨 사건 : 518하고 관계없음
2. 스타벅스 탱크 텀블러는 몇년전부터 그 이름으로 생산된 인기 상품임
3. 그냥 연계되는 마케팅에 우연한 5/18일 이 겹친거 정도로 보임
- 5/15일 단테데이 : 한손에 착! (모델 네임이 단테 텀블러)
- 5/18일 탱크데이 : 책상에 탁! (모델 네임이 탱크 텀블러)
- 5/20일 나수데이 : 가방에 쏙! (모델 네임이 나수 텀블러)
=> 위에 마케팅 하는 날짜별 용어에 518 굳이 넣었다고 생각 하는거 자체가 억지 프레임 아닌가??
하지만 그런데도 조롱의도가 있다고 한다면 그건 잘못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게 홍보담당자가 518세대도 아닐거고 캐치 할 수 있었을까? 단지 우연이라고 보는게 맞겠지
저게 518에 연결 시켜서 프레임 씌우니 좋다고 달려드는게 정신병이지
회장이 계열사의 마케팅에 일일이 참여 했을 리가 없고.. 평소 이재용이 했던 멸공이란 말 자체가 거슬리니 그냥 죽자고 달려드는 북한을 주적이라 못하는 그들과,
북한을 주적이라고도 말 하면서도 선동 당하는 단체 정신병 그 뿐이라고 봄
사회에서 이소리하면 저능아라고 상대도 안하는거고 왜냐 사람새끼가아니니까ㅋㅋ
그렇게 봐도 다 자기 업보 입니다.
일베에서 전두환을 전땅크라고 부러면서 우상화하면서 놈..
하필 518때 탱크데이 행사를 하면서 전두환을 연상시키는 이벤트를 함
정용진의 그동안 극우적인 행보가 맞물림...
그럼 우연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을수 있고.
거기에 동참하냐 안하냐는 개개인의 자유입니다.
챇상의 탁도 과거의 무신사에서 비슷한 이벤트를 하다가 사과를 했던 기록이 있을덴데 비슷한 문구를 이용한 점..
우연이라 보기엔...
정상적인 대부분의 사람 일반인들은 그런걸 용어나 글자에 맞춰서 이슈화 하지 않아요
작은 기업도 아니고 대기업 마케팅 부서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단어를 필터링 못하는것도 큰 문제입니다.
일반인들이 모르는 용어다?? 몰랐다고 하면 끝이 아니죠.
예전에 전효성이 민주화라는 일베용어를 방송중 사용해서 일베 여왕벌이라는 논란있을때..
전효성도 모르고 사용했다면서 반성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줬습니다..
몰르고 사용했으면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됩니다... 근데 저 기업을 그런 모습을 보여주나요?.
오늘 기자 회견도 무슨 알맹이가 있던가요?
계열사의 문제를 그룹 총수가 일일이 마케팅에 참여 할 수도 없는데 그래도 책임 지고 사과 하면 되는겁니다. 오바 할 게 아니고
딱 이거지 뭐 ㅋ
당분간은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어떻게든 수습은 되겠지만 후유증이 만만치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