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을 조심해주세요”···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 ‘새끼 구조작전’ 현장 가보니[현장]
개발.
인간들에게만,
그것도 소수에게만.
개발은 발전이 아니다.
생태.
환경과 공생.
함께하지 않는 '건설'은
다시 부메랑이 되어 인간에게 돌아오겠지.
인간들 내에서도
자기 이익과 이기심으로 '틀과 경계선'을 만들어 갇혀사는 세상인데
'하찮게' 여기는 곤충 등등 자연의 생명은 어찌 생각할까???
얼마전엔
'미믹'이란 옛 영화가 생각났는데....
같이 살았으면.
Comments

레제
05.26 21:59

1munit
05.26 22:04
MagmasofT
05.26 22:19

JAMES1004
05.26 22:35
koko
05.26 23:04
인간이 그렇죠. 지구의 입장에서는 병원균 정도 아닐까요.
필브리안
05.26 23:12
그때
05.26 23:28
안양천 아니군
모두다
05.27 01:09
sss55
05.27 02:58

Zeppelin
05.27 10:05
pooh12
05.27 13:13
수라
05.27 16:20
발밑 조심하라는 말이 그냥 있는 게 아니었네요. 다들 무사히 자라길 바랍니다.
세이쥬로
05.28 00:45
ㄷㄷ
잉여
05.28 18:14
마라임
05.28 18:47
귀엽네 ㅋㅋㅋ
gangan
06.08 09:13
sarara
06.09 11:55
mamamo
06.12 06:58

daiki
코카콜라
술의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