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오지 말라는 분들, 30조 원 시장에서 10조 원 빠지면 감당 가능하십니까?
중국인 관광객 안 와서 쾌적하고 좋다 는 글보면
냉정하게 경제적 현실을 보면 참 뇌가 없고 속 편한 소리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현재 한국의 연간 관광 수입이 약 30조 원 규모에 달합니다.
그런데 이 중 중국인 관광객(유커·산커)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 내외입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무려 10조 원에 가까운 돈이 중국인들의 지갑에서 나와 우리 경제로 흘러 들어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중국인 안 오면 쾌적해서 좋다"는 말은, 다르게 표현하면 "우리나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 소득 10조 원 날아가도 상관없다"는 말과 다를 바 없습니다.
관광객이 줄어들면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직격탄:
과거처럼 면세점만 독식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요즘 중국인 관광객들은 성수동, 홍대, 명동의 골목상권과 편의점, 중소 브랜드 아웃렛에서 캐리어를 끌고 다니며 지갑을 엽니다.
이들이 안 오면 당장 명동·성수동 상인들, 전국의 택시 기사님들, 숙박업소들부터 줄도산합니다.
일자리 감소: 관광 산업은 고용 유발 효과가 매우 높은 분야입니다.
10조 원의 소비가 사라지면, 그만큼 여행·호텔·유통·외식업계의 일자리가 증발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청년들과 서민들에게 돌아옵니다.
문화 교류의 단절: 우리가 K-콘텐츠를 외치며 전 세계에 우리 문화를 알리려고 노력하는 마당에, 단순히 특정 국가라는 이유로 배척하는 것은 문화 선진국으로서의 태도가 아닙니다. 오히려 한국을 찾은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어 '친한(親韓)' 성향의 소비자로 만드는 것이 장기적인 국익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일부 관광객의 매너 문제나 문화적 차이로 눈살이 찌푸려지는 경우가 있다는 점은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건 시스템적인 가이드라인과 제도(질서 유지, 매너 캠페인 등)로 해결해 나갈 일이지, "경제가 망하든 말든 다 오지 마라"라며 감정적으로 문을 닫아걸 일은 아닙니다.
원화 약세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가 내수 부진을 버텨주는 생명줄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현실은 무시하고 인터넷안에서만 사는 사람들
참 한심하네요
모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거기서 중국인들 돈버는 방식을 제대로 익혔죠.
1. 제주도에 부동산 매입 정치권 엮여서 투자 발주. 그리고 호텔 및 음식점 프렌차이즈 전방위적 투자
2. 제주도 차치회에서는 그렇게 중국자본 들어오면 제주도내에 일자리 창출 및 경기 활성 되리라 판단.
3. 중국과 협약 맺고 모든걸 승인해주고 내줍니다.
4. 여기서 중국인들이 이 모든걸 중국자본으로 짓고 마무리 하고 관광업을 시행 중국인 대거 입국.
5. 이때부터 파멸각
6. 제주도민 일자리 만드는게 아닌 중국자본으로 지여진 각 호텔 및 프차 및 음식점 직원이 조선족 아님 중국인.
7. 이유가 중국어가 되야 소통이 된다고 둘러서 말함. 사람 구해도 한국인이 중국어 가능한 사람으로 1명정도 내지 2명
나머지는 죄다 중국인 조선족.
8. 중국 관광객이 버스대절및 크루즈 타고 와도 중국자본 들어가고 중국인이 운영하는 모든 업소만 들리고
거기서만 돈을 씀. 즉 제주도 자체에서의 돈이 안돔.
9. 제주도에 짱깨는 많아져서 민생및 생활수준이 처참하게 변해가는데 제주도내의 경기는 더더욱 죽어감.
이게 현재진행형 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10년 전 제주도가 아닙니다
과거 제주도의 실패는 '중국 대형 여행사가 버스로 가두리 양식하듯 자기들 매장만 돌리던 패키지 구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외국인 관광은 2030 세대의 '개인 자유여행(산커)'이 주류입니다.
이들은 중국인 가이드 버스 안 탑니다. 인스타나 숏폼 보고 성수동, 홍대, 명동 골목골목을 스스로 찾아다니며
우리나라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가게, 편집숍, 로컬 맛집에서 다이렉트하게 돈을 씁니다.
자본이 중국으로 환수되는 게 아니라, 우리 동네 자영업자들 지갑으로 바로 꽂히고 있습니다.
2. 제도와 시스템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골로 갔던 건 당시 자치도의 준비 부족과 허술한 제도(5억 원짜리 투자이민제 등)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바보가 아닙니다.
그 실패를 교훈 삼아 지금은 투자이민제 기준을 10억 원으로 대폭 올렸고,
제도적 안전장치를 계속 강화해 왔습니다.
과거의 제도가 허술했다고 해서 지금 들어오는 관광객의 지갑까지 막아버리자는 건
빈대 무서워 초가삼간 다 태우자는 꼴입니다.
3. 과거만 들먹이면 미래의 경제는 누가 책임집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극심한 내수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한류(K-콘텐츠) 열풍을 타고 밀려드는 외국인 관광객을 한 명이라도 더 잡으려고 총력전을 벌이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원화 약세 속에서 이들이 쓰고 가는 외화는 우리 내수 경제를 지탱하는 거대한 버팀목입니다.
과거의 부작용이 두렵다고 해서 연간 30조 원 시장,
그중에서도 10조 원에 달하는 거대한 소비층을 "오지 마라"며 차단하는 것이 과연 국익에 도움이 될까요?
진정으로 미래를 생각한다면
"과거의 실패를 거울삼아 어떻게 하면 불법 행위를 더 철저히 단속하고,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수익이 더 많이 돌아가게 제도를 보완할 것인가"를 논해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발목 잡혀 미래의 경제적 기회까지 스스로 짓밟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서울 은 거대한 제주도 입니다.
중국인들이 한국 기업 사냥하는건 이제 다 아는 거고
중국 입김이 안들어가는 기업이 없을 정도입니다.
부동산도 중국인이 이제는 임대업에 뛰어들고 있어요
이정도면 이제 하나의 중국이라고 칭할만 하죠.
앞으로 예견하건데 중국인이 1등 국민이 될것이고 한국인이 2등 국민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경제 구조며 한국 상류층이 중국인으로 물갈이 되는거며. 최태원 딸내미가 미국계중국인과결혼해서 합쳐진것이며.
다 이걸 전제로 보시면 [크게 보면]
이제 제가 제주도 먹힌 방식이 뭔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제주는 하나의 시험대에 불과해요. 그걸 넓혀서 큰 서울 더큰 한국으로 그 시험대를 넓힌겁니다.
이걸 보고 우리도 바껴야한다 우리도 이제 이해하고 같이 도모해야 한다는건 엄연히 나라 팔아먹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을 경계하는 이유중 하나가 그것 때문입니다.
개네들은 한국을 하나의 국가로 안봅니다. 자기 속국으로 보지.
전적으로 스타킹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 나라 발전에 투자한다는 명목으로 온갖 인프라 다침탈하고
일자리 마저 중국인들로만 다채우던데 ㄷㄷ
거기다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한국말을 하는 중국인인 조선족이 있기에 저 짓거리를 훨씬 쉽게 하죠 당장 마라탕 사장들 배민에서 보면 죄다 중국인들
나라가 그냥 중국화되더군요
1. 현재 국가전반 스시템이 화훼이 산하의 서버 컴으로 대체됩니다.
2. 기상청도 슈퍼 컴이 화웨이 슈퍼컴이죠.
3. 임대업도 요즘 중국인들이 자본으로 뛰어듭니다. 한국인들은 대출규제중인데 중국인들은 대출규제자체가 없어요.
4. 자산가나 재벌들도 2세가 전부 중국과 결혼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최태원 딸내미가 미국게 중국인과 결혼합니다.
5. 산업 전반의 제조는 무조건 중국제가 되버렸고 이미 농수산 물의 반찬류도 중국제가 되버렸죠
6. 이제 한국은 중국과 한몸이 됬다고 단언해도 됩니다.
7. 황금방패 이미 겸열 문화로 만들어 진거 아시죠? 검열로 이제 다 목숨줄 죄는겁니다.
8. CBDC 곧 도입되는데 이게 바로 중국 페이입니다. 이제 검열 대상이 되는 분은 돈 못쓸지도 몰라요.
그짓말 말라구요? 구굴링 해보세요 아닌지 진짜인지. 이 모든걸 앞으로 조합해서 보면
유토피아 일까요?
디스토피아일까요?
중국과 엮인 나라치고 좋은 상황이 있을까 싶네요 백도어에 그 나라 통신망이든 뭐든 인프라를 몰래 자기 관할로 넣으려고 온갖 수단을 다 사용하는건 유명하죠
무서울따름입니다
중국의 영향력 확대에 대한 공포감(소위 '차이나포비아')에 기반하여,
사실관계가 완전히 틀린 가짜 뉴스와 극단적인 비약을 교묘하게 섞어놓은 전형적인 선동글입니다.
"구글링 해보라"며 당당하게 말하지만, 실제로 팩트 체크를 해보면 명백한 오류와 왜곡이 가득합니다.
1. "국가 전반 시스템 및 기상청 슈퍼컴이 화웨이로 대체?"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국가 정보 시스템이나 기상청 슈퍼컴퓨터는 보안 문제 때문에
미국, 유럽, 혹은 국산 기술을 엄격하게 심사하여 도입합니다.
기상청 슈퍼컴퓨터는 미국의 Cray(HPE)나 IBM 등의 장비를 주로 사용해 왔으며,
화웨이 제품을 국가 핵심 슈퍼컴으로 도입한 적이 없습니다.
핵심 국가 인프라에 중국산 장비를 전면 도입했다는 것은 완벽한 거짓말입니다.
2. "중국인은 대출 규제가 아예 없다?"
제도 왜곡 및 선동
국내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외국인도 똑같이 국내 금융 규제(LTV, DSR 등)를 적용받습니다.
간혹 중국인들이 자국(중국) 본토 은행이나 글로벌 외국계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해 와서 국내 부동산을 매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두고 "한국 정부가 중국인에게만 대출 규제를 안 해준다"고 왜곡하는 것입니다.
우리 정부가 외국에 있는 현지 은행의 대출 규제까지 관할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외국인의 투기성 부동산 매입을 막기 위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 등 규제가 오히려 강화되었습니다.
3. "재벌 2세가 전부 중국과 결혼? 최태원 딸도?"
사실 왜곡 및 일반화의 오류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장녀 최윤정 씨나 차녀 최민정 씨의 결혼 상대를 보면 '중국인'이 아닙니다.
차녀 최민정 씨의 남편은 미국인(중국계 미국인 ????????)으로,
미국 하버드대를 나와 미 해병대 장교로 복무하고 미국 IT 기업을 운영하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국적이 '미국'인 사람을 단지 혈통이 중국계라는 이유로 "중국과 결혼해서 나라가 넘어간다"고 주장하는 것은 인종주의적 비약이며,
"전부 중국과 결혼한다"는 표현 역시 단 하나의 사례(그마저도 틀린 사실)를 전체로 일반화한 오류입니다.
4. "산업 전반 제조와 반찬이 무조건 중국제?"
단편적 사실을 통한 과장
글로벌 분업 구조상 중저가 제조업이나 식자재(김치 등)의 중국산 비중이 높은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반도체, 자동차, 조선, 배터리, 바이오 등 핵심 고부가가치 산업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값싼 소비재 비중이 높은 것을 두고 "산업 전반이 무조건 중국제가 되어 한몸이 됐다"고 표현하는 것은
경제적 상호의존성과 하이테크 산업의 현실을 완전히 무시한 선동입니다.
5. "CBDC가 중국 페이고, 황금방패 검열이다?"
음모론 및 개념 혼동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는 한국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화폐로,
전 세계 주요 선진국(미국, 유럽, 일본 등)이 달러·유로화의 디지털 전환과 화폐 주권을 지키기 위해 연구·도입 중인 시스템입니다.
중국의 '위안화 디지털(e-CNY)'이나 금융 검열 시스템인 '황금방패'와는 아무런 기술적·정치적 연관이 없습니다.
전 세계 금융 트렌드인 디지털 화폐 도입을 "중국식 통제 사회(디스토피아)로 가는 서막"이라며 공포 마케팅을 펼치는 전형적인 음모론적 비약입니다
나라가 팔렸다고 할 정도로 엮이지 않았다고 하는 말인데, 왜 자꾸 딴소리를...
뭐 관련없는 댓글은 미안합니다 근데 너무 미화하진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글을 읽어보고 댓글다신건가요?
대화의 기본조차 안되신분이네요
저급한 댓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근데 중국이랑 엮여서 좋은 영향력을 받았다는 국가를 본적이 없네요
관광객 글에 뻘 댓글은 인정합니다
관공서결제 및 세금 결제 카카오 결제가 화웨이 서버라구요
LG 서버도 이미 화웨이 서버에 LG 통신도 화웨이 인거 아시죠?
2. 중국인이 강남 아파트 싹쓸이?…국토부 ‘외국인 싹쓸이 매수’ 보도 반박
올해 1~4월 서울시 내 집합건물을 매수하기 위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외국인은 총 592명이며 이 중 중국인은 218명이라고 설명했다
올 잘들 거래중이네요 ㅋㅋ
3."재벌 2세가 전부 중국과 결혼? 최태원 딸도?"
검은머리 외국인 한국인도 있는데 중국계 미국인이라고 이미 말해왔는데 ? 모르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차녀 최민정(33)씨가 중국계 미국인 케빈 황(34)과 1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케빈황에 대한 자료는 극비인지 잘 안알려져 있고 아버지가 Huang Yongqing 황용칭이라고만 나와있음.
4.산업 전반 제조와 반찬이 무조건 중국제?"
아니 이미 중국제 면 다 아는 사실 모른다고 눈가리고 아웅하면 됩니까?
김치도 중국제가 판치는데? 먹거리 이미 중국 없으면 돌아가요?
오늘 콩나물 사러 갔더니 죄다 중국제 더이다 ㅋㅋㅋ
제조쪽은 이미 중국이 먹힌거 알면서 .. ㅋㅋ
5. "CBDC가 중국 페이고, 황금방패 검열이다?"
자 검열 하는거 이미 여기 티깝에서도 말 많은거 알죠?
CBDC ?
그거 중국거 고대로 따온거에요 모르시면 암말 마시고. 가상화 화폐 자체가 중국거 페이 꺼내온거라구요. ㅋㅋ
아니 현존 화페 다 없애고 가상화 화폐 전환 하는데 중국과 상관 없다뇨.
그거 연구하는 기관이 중국인데 ㅋㅋ [이미 중국 따라가는거 아니냐고 반문 하는 기사 많은데?]
"이젠 지폐 대신 디지털?"…한국도 중국처럼 CBDC 강행하나
님이 좋아하는 삼프로 관련 기사입니다. 삼프로... 에요 삼프로 ㅋㅋ 이거 반박해봐
https://apps.3protv.com/news/view/3965
으로 어떻게 추론이 되는 건가요?
극우 음모론자들 주장을 팩트라고 단정 짓지 마세요.
찾아보니 중국 서버라고 확정 된 공식 자료는 한개도 없네요.
2. 님이 중국인 대출규제가 없다고 말 한 걸 가지고
위에 분이 '외국인 대출규제가 없는 게 아니다'라고 한 말을 갖다가
팩트 체크 당하고 반박 당하니 말 바꿔서 소유권이전등기 자료 갖고 오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게 꼭 대출 유무로 단정 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3. 중국계 미국인하고 결혼 한 게 뭐 어쨌다고 나라가 중국화 된다는 말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전부' 중국인하고 결혼 한다고요? ㅋㅋㅋ 자료 좀...
대다수 재벌들이 그런다면 어라? 싶겠지만, 그리 많은 케이스가 아닐 거 불 보듯 뻔한데.
4. 싸서 사는 걸 뭐 어떡하란 말인지 모르겠네요. 국가 차원에서 모든 수출입을 막자 뭐 그런 이야긴가요?
지금 지구에서 중국산 안 쓰는 나라가 있긴 한가요?
국제 사회에서 중국 경쟁력이 올라간다 > 나라가 먹힌다라고 생각 하는 건 좀 과장 아닌가요?
5. cbdc는 현재 한국에서 실험 중인 단계라고 하네요. 유럽은 적극 추진 중이고, 미국에서도 연구 중이라고 하네요.
정부에서 현존 화폐 다 없앤다고 한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 하세요?
그리고 검열 대상자면 국가에서 거래도 못 하게 막을 것이다? > 근거가 있긴 한 소린가요?
그런 사례가 있어요?
그냥 한국>중국화로 확정 지어 놓고 거기에 끼워 맞추는 건 아니고요?
다만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단점이긴 하네요.
중국에서 연구 시작 한 사안이니, 이걸 쓰면 중국화가 되는 것이다 라는 논리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만 진행 중인 사안도 아니니까요.
중국에서 짠 코드를 그대로 가져온다면 모를까.
일단 저 새끼들이 ㅈ같긴한데...
경제적으로 엮인게 많고 돈이 되니간 어쩌지 못하는거지...
아에 첨부터 상관 없었으면 끊어내기 쉽겠지만...
척지면 골치아프니깐...
좋은 예시 있으면 들어보시죠?
반면교사 하다 카운터 맞습니다.
중국인들 방식은 유대인 과 맞먹습니다. 그들은 돈 되는 구조면 앞뒤 안가리고 달려드는데 우리가 반면 교사해서 좋은 예를 만들자고 하면
중국인들은 빵즈들 아직도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모르네 하면서 뒤에서 웃어요.
중국인 부돈산 매입에 대해 국토부는 올해 1~4월 서울시 내 집합건물을 매수하기 위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외국인은 총 592명이며, 이 중 중국인은 218명이라고 밝혔다.
뭔가 주장 할 땐 알아보고 합시다. 어느 커뮤에서 퍼온 정보인진 모르겠지만, 스스로 검증 정도는 하고 말 해요.
그게 아니면 사람들 선동 시키려는 알바로 밖에 안 보여요.
국토부에서 공식 인정 하고 보도 한 내용인데 무슨 선동이요 ㅋㅋㅋ
기사 안에 나온 3월 데이터만 봐도
내국인 매수인: 15,483명
외국인 매수인: 130명
님이 올린 자료로 계산해 보면,
외국인 중 중국인이 약 36~37% 수준(218/592)이니까, 단순 비례하면
전체 대비 비율은 대략 0.3% 전후 정도. 절대 호들갑 떨 정도 아닙니다.
그걸 갖다가 외국인 통계만 띡 올려놓고,(당연히 외국인 매수 비율 중 중국인이 가장 많겠죠...)
"올해 1분기에만 무려 218명이 강남 아파트를 사들였습니다!"라고 써 놓는 게 선동이 아니라고요?
"218명의 중국인이 아파트를 매입했습니다"와 "매물 중 0.3%가 중국인의 소유가 되었습니다"는 느낌이 많이 다르죠. ㅎㅎ
심지어 기사에 따르면 외국인 매수율도 작년에 비해 떨어졌다고 나오죠.
님이 주장하고 다니는 대로 정부가 친중 빨갱이 세력이라면 매수율이 더 올라야 정상 아닌가요?
팩트 기사는 몇 개 되지도 않고(그것마저도 본인들 주장을 뒷 받침 할 수 없는 자료를..)
뭐 검열로 막으면 결제도 막을 거라느니 같은 소리 같은 건 명백한 선동이라고 보여서요.
인과관계가 명백하지 않은 주장들이 갯수만 많이 모여 있다고 해서 하나의 큰 전제에 힘을 실어주는 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각각의 주장들이 힘이 있어야 말이 된다고 생각 해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선동선동 하시는거는 상대방이 어떤 글을써도 인정하지 않는거나 다른게 없는거잖아요 상대방도 님이 느낀것처럼 똑같이 느껴서 말씀하신거일텐데 서로가 찾아본 자료들이 옳다구 내가 옳았다 너 선동임 이런뉘앙스는 아니라구 생각해요 님 생각이 그러시고 그런 가치관과 생각을 가지구 계신거 존중합니당 님도 다른분들 생각을 존중을 해주세용 자게잖아유 ㅎㅎ감정상하게 싸울이유가 전혀없음
다른 잘 모르는 분들이 보고 나라가 진짜 중국화가 되어가는구나. 하고 생각 할까봐요...
말을 좀 더 둥글게 해야 하는데 감정이 자꾸 앞서네요.
당장 돈 된다고 중국인을 대상으로 관광업을 타겟팅 하는건 목 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거나 마찬가지임... 중국인이 늘어날수록 다른 국가들로부터 외면받음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유입이 곧 그 관광지의 초토화로 이어지는 현상은 유명함
그리고 일하는 입장에서 중국인이랑 엮이면 여러모로 너무 피곤한 상황이 많고
자국인이랑 마찰이생기면 책임이라는 전제하에 중재가되는데
수많은 외국인중에 중국인이 높은확률로 문제발생과 해결이안됨 고로 내가 해결해야함 이상황이 너무 반복됨
너무지침진짜 작은거부터 큰거까지 하나하나 다보면 속 편한 소리가 절대 아님을 몸으로 느끼는데 정말.. .
이 나라에 정부는 왜 있는건데요?? 10조든 몇 십조든 그게 우리 서민하고 정말 정말 밀접한 관련이 있나요? 월급 올라요? 물가 내려가요?
10조든 뭐든 그걸 왜 국민들이 걱정해야 하는데요.....세금 내잖아요 그래서?? 배민 오토바이 끌고 중국인들이 불법으로 지금 배달 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배달일 부터 중국인들이 일자리 뺏고 있는데.....
그럼 정부는 없어지면 되겠네요
국가 세금의 대부분을 내는 부자들은 왜 그렇게 욕을 한데요?
얼마나 위험한지를 모르네 ㅋㅋㅋ 진심 미쳐가는구나 ㅋㅋㅋㅋ
중국인이 인구가 얼마나 많은데 사회에 영향력이 없길 바라는게 현실성이 없는거에요
일본이고 미국이고 중국인들 넘쳐나요 뭐 특별히 한국에만 달라붙는게 아니라...
그땐 다들 뭐하고 자빠져 있다가 지금 난리인지
일본이 도와주지 않으면 조선이 망한다고 한말과 ㅋㅋㅋㅋㅋ
그동안 중국 욕한건 어찌 참았는지...숨어있다고 슬슬 본색을 드러내는구만 ㅋㅋ
그리고 저희끼리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정부에 닿지 않습니다. ㅎ
중국인들을 일대일로를 경계해야하는것 맞고 제도도 정비해야되는것 맞습니다.
그리고 짱깨들 무조건 오지마라 이것도 좀 아닌거 같고요.
적당히가 좋죠.
암튼 짱깨 문화는 좀 그래요.
기본적인 도덕관념, 사람간의 신뢰가 무너진 국가가 바로 오늘날의 중국입니다. 공정성은 개나 줘버리고
관계(꽌씨)가 모든 것을 좌우하고 수단(속임수, 사기, 뒤통수 치기 등)과 방법(상해, 살인 등)을 가리지 않고
성공하기만 하면 가문의 자랑이 되고 사회에서 존경받는 그런 뒤틀린 아주 이상한 사회입니다.
똑같은 잣대로 중국인을 상대하다간 백전백패 그리고 그 피해는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중국과의 사업에서 아무것도 못건지고 나온 한국인 사업가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고 심지어
대기업인 롯데와 이마트도 얼마나 큰 손실을 보고 철수했는지를 잊으면 안됩니다.
중국과 중국인은 여타 국가와 국민들과는 아주, 많이 다른 인종들입니다.
돈쓰러 오는데 굳이..
한국은 이미 중국에 다 먹혔어요
인터넷도 목소리 내봤자 물량전에 묻혀서 공허한 메아리 됨요
여기 댓글들만 봐도 답 나오쥬? ㅋㅋㅋㅋㅋ
걍 한국 떠나는게 살 길 입니다
나도 떠나고 싶은데 못 떠나서 이러고 산다
그나마 짱개들만 막으면 살만해질텐데 못막을거 같고
얼른 벌어서 해외로 떠나야지 뭐...
기를 쓰고 막아도 어느 정도 넘어가는 건 자본의 논리에 따라 어쩔 수 없습니다. 근데 그 기를 쓰고 막는 시늉도 안 하면 전체가 잠식 당하고 말껍니다.
당장에 동남아시아 경제권은 화교들이 다 쥐고 있습니다. 하다 못해 그 잘나신 배타적인 일본에서도 화교가 힘을 쓰는데요. 경제력이 넘어가면 문화도 따라갑니다. 다만 우리는 경제가 커지며 문화도 같이 살아남았지만요.
문제는 중국은 주요 상대인 서구 국가처럼 정상국가로 볼 수 없는게 제일 큽니다.
거긴 아직도 당이 쥐고 있는 동네인거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삼권분립 있던 말던 당의 명령이 최고인 나라입니다.
거기에 중국의 대한국 정책이 동북공정과 경제 침탈이라는 걸 모르는 이 또한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당장에 돈이 되니까 받아들여야 한다고요?
거기에 이미 일대일로라는 사업으로 중국물 묻어서 잘 된 사례가 없다는 게 드러났습니다.
일대일로던 뭐던 중국자본이 들어가면 중국인만 돈 벌지 다른 나라 사람이 돈 벌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미 몇 백년전부터 그래왔던 중국자본의 특징입니다.
문화적으로는 속국 취급이고, 경제적으로는 상생이 없는 자본인데도 어쨌든 돈은 필요하니까?
이완용이 저승에서 내 말이 맞았다고 박수를 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