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차내고 주사 맞고 가는것도 괜찮습니다. 제가 아는 병원은 그 통증 나는 부분만 주사 놓아주는데 효과 바로 나더군요. 그리고 약은 미리 몇달치 처방 받으시고 조금 통증이 나는 날 부터 음식 조절이랑 술은 좀 피하시고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음 그 아파지는 순간이 안오긴 하더군요.
급성 통풍은 하루 쉰다고 해봐야 더 악화됩니다. 이게 하루이틀 더 지나면 악화될 지? 자연치유 될 지? 본인이 잘 아실 겁니다.
콜히친(콜킨) 처방 미리 받아 놓으시고 발작 때마다 드셔서 염증 번지는 거 조기에 막으시거나.
콜킨 부작용 있으시면 이부펜이나 디클로페낙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소염제)를 미리 처방 받아 놓으시고 발작 때마다 드세요.
통풍 환자들은 이게 불치병이라서 평소 음식 관리를 해야 하는데.
맥주 정말 상당한 통풍 유발자고, 기름진 음식과 액상과당 많은 음식도 맥주 만큼은 아니더라도 상당한 통풍 유발 원인입니다.
통풍이 합병증을 유발하는 게 맥주 많이 마실수록 요산으로 인한 결석이 생겨서 요로(요관) 결석에 걸리는 비율도 상당히 높습니다.
요즘 요로결석으로 병원 찾으면 3~4명 중 1명은 요산결석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급성 통풍은 이미 염증 심해지면 뒤늦게 약 먹어도 회복에 몇 주씩 걸리는 질병이니 발작 시작할 때 빨리 염증 조기에 잡는 게 중요하니 복용약을 미리 처방 받아서 위급 상황에 드세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해외에선 OTC 취급도 많고, 전문약 분류도 한 알에 몇 원, 몇 십원 수준으로 싼데, 한국은 리베이트가 심한지 복제약도 가격이 상당히 쎄니 해외 다녀올 때 가격 싼 나라라면 유통기한 맞춰서 사오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뭔가 줄이고 운동을 하시길
콜히친(콜킨) 처방 미리 받아 놓으시고 발작 때마다 드셔서 염증 번지는 거 조기에 막으시거나.
콜킨 부작용 있으시면 이부펜이나 디클로페낙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소염제)를 미리 처방 받아 놓으시고 발작 때마다 드세요.
맥주 정말 상당한 통풍 유발자고, 기름진 음식과 액상과당 많은 음식도 맥주 만큼은 아니더라도 상당한 통풍 유발 원인입니다.
통풍이 합병증을 유발하는 게 맥주 많이 마실수록 요산으로 인한 결석이 생겨서 요로(요관) 결석에 걸리는 비율도 상당히 높습니다.
요즘 요로결석으로 병원 찾으면 3~4명 중 1명은 요산결석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급성 통풍은 이미 염증 심해지면 뒤늦게 약 먹어도 회복에 몇 주씩 걸리는 질병이니 발작 시작할 때 빨리 염증 조기에 잡는 게 중요하니 복용약을 미리 처방 받아서 위급 상황에 드세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해외에선 OTC 취급도 많고, 전문약 분류도 한 알에 몇 원, 몇 십원 수준으로 싼데, 한국은 리베이트가 심한지 복제약도 가격이 상당히 쎄니 해외 다녀올 때 가격 싼 나라라면 유통기한 맞춰서 사오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2주동안 사실 걷는건 불가능하고요. 병원가서 주사 맞아도 사실 별 효과가 없더라고요.
다행히 지금까지는 회사에서 편의를 봐줘서 재택으로 처리할수있는 업무들은 재택으로 처리해왔습니다.
이미 받으셨고 다른문제없다면 다행이지만
보통 어딘가에 좀 문제 있다 싶으면 다른곳도 문제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