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정몽규 지금이라도 꺼져줘서 고맙다... ㅋ
진짜... ;;;
물론 더 일찍 꺼졌으면 감사하기 까지 했겠지만 , 지금이라도 ;;; 늦었지만 ㅠ
너무 기대도 안했던 일이라 ㅋㅋㅋ 그래도 고맙다 ㅠ 그동안 욕 많이 했는데 욕먹을 만 하긴 했음. 사과는 없다. ㅋㅋ
진짜... ;;;
물론 더 일찍 꺼졌으면 감사하기 까지 했겠지만 , 지금이라도 ;;; 늦었지만 ㅠ
너무 기대도 안했던 일이라 ㅋㅋㅋ 그래도 고맙다 ㅠ 그동안 욕 많이 했는데 욕먹을 만 하긴 했음. 사과는 없다. ㅋㅋ


월드컵 폭망은 이미 확정이니 이건 아니고 뭘까??
뭔가 냄새맡고 미리 선수쳐서 빠져나가는 모양새거든요
정부 움직임에 회장이 꼬리내리는것같긴하지만.
축협밖에서 정회장이 자기 입맛에 맞는 지시를 계속 내리면 바지회장과 임직원들이 움직이는 구조를 유지하면 의미가 없어지는거죠.
축협 내부 임직원들 싹 다 물갈이하고 축구관련 해외연수경험과 스펙을 갖춘 젊은행정가들로 꽉 채워야합니다.
한국축구를 위해서 할수있는 일이 없어 해외에서 일하는 한국인직원들이 더 많은것도 사실이고.
그런 사람들은 해외 클럽팀에서 주로 일을 하더군요.
그래서 클린스만 짜르고 외국인감독 대체한다고 후보 리스트업 하고 홍명보를 뽑기까지의 전과정이 축구인출신들 실세들이 행정업무하니까 이 사단 이꼴이 난거고.
이천수도 박주호도 내부 행정의 불합리한 시스템때문에 어떠한 의견도 무시당해서 일찌감치 사임하고 나왔던거고.
축협과 회장은 답정너였고 그 밀어주는 실세들은 회장 비위맞추는데 열중했고.
해외연수경험과 스펙을 갖춘 젊은 행정가, 현재 축구협회에는 없으며 실세가 아니며 아무것도 할수없는 시스템의 굴레에 있습니다.
자기 만족을위해 전에 없던 조직도를 더 세분화해서 늘려 만들었는데 이 사람 저 사람 어중이 떠중이마냥 들어왔다 나가고 들어왔다 나가고를 반복. 그나마 끝까지 자리지키면 더좋은 자리로 앉혀주고.
대한민국팀의 발전을 위한 조직인 전력강화위원장도 짧은 기간동안 정말 많이 바뀌었죠. 옛날 축구인 데려다 앉혀놓고 술판 벌이고 난리치고 또 듣보가 자리하다가 어느날은 축구 관련도없는 외국인출신이 거기 앉아서 클린스만사태로 사임하고 국힘당으로 진출하고 지금은 현영민이 앉아있고.
기술위원장은 또 공석 상태이고. 다른 부서도 바람잘날없고.
협회 이사진도 그럴듯해보이지만 그냥 자리채우기 형식의 인물들만 있고 실질적인 축구행정에 어떠한 관여도 기여도 영향력도 없는 허수아비.
부회장은 이용수 김병지인데 있으나마나한 사람들이고.
저는 지금이라도 나가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그리고 지 따까리에게 줄껀데요 뭐
진짜 여기 싹 물갈이 안되나
지 말대로 16강 이상 가면 문체부 압박이 어떻든 버틸 텐데...
월드컵 시작도 하기 전에 이렇게 선수 치는 거 보니
이번 월드컵은 예상대로 망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