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티켓 가격 떡락했다는군요...
인기 팀들은 매진이고..
한국 vs 남아공 이런 현지인들이 굳이 안 찾는 경기들은 가격이 많이 내려가고 있나 보네요.
지금 공식 서포터들은 100~200만 원 선으로 대한민국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티켓 다 예약해줬다는데.
물론 가격이 싸니까 전부 3층 모서리쪽 이런 거겠지만요.
중도 탈락하면 비율 맞춰서 환불해주고요.
예전에 부모님따라 다니던 2002 한일월드컵 때도 예선전이 150인가 180불 정도였고.
16강은 225불. 8강 300불, 4강 500불이었거든요. 경기장 앞에서 암표는 2배쯤 비쌌었고요.
한국 선수들 대화소리 잘 들리는 1층 가운데 부분이요.
지금 대한민국 예선전이 싼 거는 200불 정도라는데.
1층 가운데 석이면 20년 넘게 지난 지금 가격하고 별 차이가 없네요..
북중미 월드컵 흥행이 잘 안되나 봐요..
아임사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이쯤되면 중계도 안볼것 같은 느낌입니다
잘 이해가 안가는 3개국 월드컵이긴 함.
한일월드컵은 한국 일본 간 거리라도 가까웠지, 아메리카 대륙 적도 언저리 기준으로 위쪽을 다 쓸다시피 해야 보게 되니...
명보가 딱히 수가 없어보이네요 지금까지 하는거 보면
감독이 홍명보라 관심 없어서 모르겠네요
사무실에 티비 있으니 누가 와서 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