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국민연금으로 올린거라고 하는데
지난 2026년 5월 26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8,000선을 돌파했을 당시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단독 시가총액은 6,581조 원 기록했다
국민연금 공식 보유 액수
(2026년 3월 말 기준 잠정치): 320.9조 원
전체 자산 내 비중: 21.0%
최근 추정치 (5월 8,000선 돌파 이후): 증시 급등으로 국내 주식 평가액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실제 보유 비중이 27%~30% 내외까지 일시적으로 치솟은 것으로 추산됩니다. (최근 국내 주식으로만 340조 원이 넘는 평가이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년 1분기(3월 말) 기준 국민연금의 총 기금 적립금(운용 액수)은 1,526조 1,000억 원입니다.
국민연금 코스피 다 박아도 8000 못 찍는데 결론은 외국자본이 한국 시장을 재평가 했다고 보는게 맞음 상법개정이 한 몫 했지
투자 못한 사람들아 같이 탑승 못 했다고 비아하거나 까거나 거짓말은 하지말자..
숫자는 거짓말을 안한다..
어떻게 레파토리 똑같아 코스피 5000, 6000 7000 8000찍을때마다 같은 소리가 나와 ㅋㅋ
2600 때는 입 다물고 있다가
레쓰비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숫자는 전부 나와 있는데 그걸 555조 넣어서 코스피 8800까지 올렸다네요
에라이 진짜 거짓 뉴스 나오면 속터지네요
그렇다고 해도
일베 찌끄레기들한테는 기회가 안갈텐데 말입니다.
그냥 어디서 이상한 유튜브 보고 와서 그거 그대로 되풀이 하는거 말고는 못함
유튜브는 능지 검사해서 보게 해야
하나 하나 쉽게 알려드릴게요
1. "국민연금 다 박아도 8,000 못 찍는다"는 주장의 오류
시가총액을 올리는 데는 시총 만큼의 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레쓰비씨는 코스피 시가총액이 6,581조 원인데 국민연금 자산은 1,526조 원(그 중 국내 주식은 320조~555조 원 내외)에 불과하니 국민연금 때문에 오른 게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마지막에 거래된 가격(종가) $\times$ 총 주식 수'로 시가총액을 계산합니다.
유통되는 주식 중 아주 일부분을 누군가 계속 비싼 가격에 사 모으기만 해도 시가총액 전체가 수백 조, 수천 조 원씩 불어납니다.
즉, 시총을 3,000조에서 6,000조로 올리기 위해 진짜 현금 3,000조 원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연금은 '연못 안의 고래'입니다.
시장에 매물이 나올 때마다 고래가 다 받아주고 위로 사버리면, 시총은 투입된 돈의 몇 배로 폭등하게 됩니다.
2. "국민연금의 '매도 유예'가 미친 파급력" 간과
돈을 더 '투자'해서 올린 것이 아니라, '팔았어야 할 돈을 안 팔아서' 올린 것입니다.
국민연금이 돈을 새로 더 싸 들고 와서 주가를 올렸다는 뜻이 아닙니다.
38년간 지켜온 원칙대로라면 주가가 올라 비중이 과도해졌을 때 당연히 실현 이익을 위해 팔았어야 할 주식(약 290조 원 상당)을 안 팔고 끝까지 쥐고 버텼기 때문에 폭등이 유지된 것입니다.
시장의 가장 큰 손인 국민연금이 매도(공급)를 멈춰버리니, 시장에 극심한 매물 잠김 현상이 발생하며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락할 수 있는 취약한 환경이 조성된 것입니다.
3. 외국인의 103조 투매와 인과관계 무시
레쓰비씨는 "거짓말하지 말자"라며 개인의 심리적인 영역으로 치부하지만, 숫자는 명확한 인과관계를 보여줍니다.
상반기에 외국인이 무려 103조 원어치를 던졌습니다. 정상적인 시장이라면 이 정도 역대급 매물이 쏟아지면 폭락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이 103조 원을 개인(57조 원)과 기관·연기금(46조 원)이 받아냈고,
특히 국민연금이 리밸런싱(비중 조절 매도) 규정까지 임의로 바꿔가며 매도폭탄을 봉인해 주었기 때문에 외국인이 저렇게 팔고 나가는데도 주가가 버티고 치솟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즉, 국민연금의 원칙 파괴라는 배경이 없었다면 코스피 8,000선 돌파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4. "숫자는 거짓말 안 한다"면서 '평가이익'의 착시를 모름
레쓰비씨는 "국내 주식으로만 340조 원이 넘는 평가이익을 거두었다"라며 마치 국민연금이 투자를 엄청 잘해서 자산을 크게 불린 것처럼 묘사합니다.
하지만 국민연금의 '평가이익(장부상 이익)'은 주식을 팔아 현금화하기 전까지는 아무 쓸모가 없는 가짜 숫자입니다.
국민연금이 이 이익을 실현하려고 주식을 파는 순간 연못 안의 고래가 움직이는 격이라 주가는 대폭락하게 됩니다.
자기가 사서 자기가 올린 장부상 숫자를 두고 "성공적인 투자"라며 탑승하지 못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척도로 쓰는 것 자체가 금융의 ABC를 모르는 왜곡입니다.
요약해드리면
레쓰비씨는 금융 시장을 단편적인 액수(시가총액 vs 국민연금 자산 규모) 비교로만 접근하여,
'매물 잠김 효과', '리밸런싱 유예에 따른 외국인 차익실현 유도', '평가이익의 착시'라는 금융 시장의 본질적인 역학 관계를 완전히 틀리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그 숫자를 움직인 원칙 파괴의 부작용(고환율·고금리)은 실물 경제를 향해 다가오고 있다"
이렇게 알려드려도 이해 못 하시면 저로서는 이제 방법이 없습니다
''유통되는 주식 중 아주 일부분을 누군가 계속 비싼 가격에 사 모으기만 해도 시가총액 전체가 수백 조, 수천 조 원씩 불어납니다'' 희대에 개소리지 ㅋㅋ 시장 왜곡에 교란인데 그걸 못 걸러 낼까 말도 안되느 소리 하고 자빠졌네 ㅋㅋ 증권 관계자 경제 전문가 좇으로 보나 ㅋㅋ그거 몇주도 안되는데 시장 영향도 없는데 거기다 누가 그렇게 사냐 ㅋㅋ 이득도 없고 위험부담 개큰데 ㅋㅋ
재명이가 주가 조작 패가 망신이라는데 머리 있냐 ㅋㅋ
그리고 국민연금이 무슨 폭포수 처럼 무저상으로 덜어 내는 줄 아나 ㅋㅋ 비중도 정해가면서 기계적으로 계획적으로 줄이지 시장 변동성 생각해가면서 말도 안되는 괴담 좀 그만 해라
수구 꼴통 영틀 극우 외갈통 새기들 커뮤 마다 선동질 오지네 ㅋㅋ
트럼프 한테 가서 스탑더 전쟁 좀 외쳐라 ㅋㅋ 금리 환율 물가 주식시장 안정 좀 되게 ㅋㅋ
그래서 절대 국민연금은 수치 정하고 거기서 +-10프로 정하고 거기서 왔다 갔다합니다.
그래서 절대로 국장에 모든 국민연금돈을 넣고 올리는짓을 못합니다 절대로요
연기금은 연기금항목이 기관과 분리되어 있어서 하루면 확인 가능하기에
님이 말한건 뇌피셜일뿐 절대 하지도 않고 하지도 못합니다.
2. 국민연금이 8800갈떄까지 돈을 더 투자 한게 아니라 3월에서 국민연금은 더이상 순매수를 멈췄습니다.
오히려 4월과 5월에는 조금씩 매도 포지션이였죠 하지만 이번에 14.9퍼에서 21퍼로 올렸지만
앞으로 오른돈 7퍼 가량의 돈은 매도 포지션이 존재하긴함 하지만 이건 앞으로 6개월동안 봐야 되는문제죠
3 외국인의 103조 투매라는말 정정해야함 이건 투매가 아니라 밸런스 조정인 현재 외국인 비율은 국장의 약 32.5프로에 달함
4월기준 외국인 주식 보유금액은 2121조 4000억임 게다가 이것이 4월달이고 아마 6월 현재는 3000조에 `달할수 있음`
이건 투매가 아니라 한국의 주식이 비율이 높아지니 자동 리밸런싱에 가깝고 아마 외인들은 더 팔수 있습니다.
그래서 뭐 어쩌라구요? 지들이 한국분에 대해서 비율이 높아서 리밸런싱 한다는데 우리가 어떻게 할수도 없는데
이걸 투매니 뭐니 말하는거 자체가 주식에 대해서 지식이 없다는 말 아닐까요?
4 숫자는 거짓말 안한다 에 평가이익 착시라는데
님 대체 국민연금 555조로 코스피 올렸다고 댁이 밑에글이 썼는데 그거 출처나 올려 주세요
실제로는 2월인가 3월부터 매수를 중단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부터 국장이 오름에 따라 오른 금액인 555조를
마치 국민연금이 모조리 전부 투입해서 올린것 마냥 글을 썼잖아요 그쪽이야 말로 현재 국민연금이 가진돈 때문에
국장 8800 올렸다는 선동을 하고 계십니다.
요약해드리면
당신은 지금 현재 국장에 존재하는 돈 국민연금의 555조를 가지고 그것때문에 코스피가 8800 올렸다가 호도하고 있음
실제로는 230조 투자해서 320조의 이익을 얻은 국민연금이 14.9퍼였던것을 21프로로 상향해도
매도 압력은 존재 하지만 뱀박씨 처럼 국민연금이 코스피 8800을 만들었다는 말에는 굉장한 어폐가 존재합니다
이렇게 알려드려도 이해 못하시면 저도 방법이 없겠죠
근데 이게 마지막 기회에요.
1. 국민연금 수치 제한 운운에 대해: 38년 만에 무너진 ‘준칙 파괴’의 팩트를 모르는 소리입니다.
하루하루 수치가 보여서 국민연금이 마음대로 못 올린다고 하셨는데, 올해 일어난 국민연금의 이례적인 준칙 변경 사건들을 전혀 모르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국민연금은 원래 1988년부터 38년간 국내 주식 비중을 엄격히 통제(작년 기준 14.4%)해 왔고, 장기적으로 13%까지 줄이기로 합의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1월 기금위는 비중을 14.9%로 늘리는 동시에 ‘리밸런싱(매도) 한시적 유예’라는 전대미문의 조치를 내렸고, 5월 28일에는 아예 비중을 20.8%로 폭등시켰습니다.
게다가 허용 범위(+5%)를 넘어 실제 보유 비중이 30%대(약 555조 원 추정)에 육박하자, 초과분에 대한 규칙(플러스 알파)을 아예 ‘비공개(비밀주의)’로 전환하고 회의록을 4년간 봉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퇴임 시기와 비슷해 보이는 건 순전히 우연이겠죠
하루하루 다 보인다고요? 정부와 국민연금이 규칙을 누더기로 바꿔가며 시장에 개입한 팩트가 엄연히 존재합니다.
2. 순매수 중단과 포지션에 대해: '돈을 안 넣었다'가 아니라 '팔았어야 할 돈을 안 팔았다'가 핵심입니다.
3월부터 순매수를 안 했으니 연금 때문에 오른 게 아니라는 주장 역시 ‘매도 잠김’의 파급력을 이해하지 못한 초보적 시각입니다.
국민연금은 몸집이 너무 큰 '연못 안의 고래'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자산 배분 준칙에 따라 당연히 팔았어야 할 주식(약 290조 원 상당)을 '매도 유예' 규정으로 묶어두고 안 팔았기 때문에 시중에 매물이 씨가 마른 것입니다.
공급을 거대한 고래가 꽉 틀어쥐고 잠가버리니, 적은 거래량으로도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치솟는 왜곡 현상이 발생한 것입니다.
3. 외국인 103조 원이 정상 리밸런싱이라고요? 외환·채권 시장이 보내는 경고판을 보십시오.
이걸 정상적인 비율 조정으로 치부하는 것 자체가 금융 시장을 주식 창 하나로만 보는 좁은 시각입니다.
국민연금이 억지로 주가를 8,800선까지 띄워놓으니,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 주식이 가치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싸진 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역대급 규모인 103조 원을 패대기치고(투매) 달러로 바꿔 나가버린 것입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주가가 폭등하면 원·달러 환율이 떨어져야 정상인데, 외인이 달러를 싸 들고 나가는 바람에 환율이 1,550원 선까지 폭등했습니다.
1월에 국민연금이 매도를 유예하면서 내건 명분이 ‘환율 안정’이었는데, 외인의 역대급 투매를 유발해 환율 방어에 처참하게 실패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정상적인 리밸런싱입니까?
4. 555조 원 출처와 평가이익 착시에 대해: 장부상 가짜 숫자에 취해있을 때가 아닙니다.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보유액은 코스피 8,800 돌파 시점 기준 약 555조 원 규모로 추정되는 것이 금융 시장의 정설입니다. (연금이 비공개로 전환하여 추정할 수밖에 없게 만든 것 자체가 문제지요.)
중요한 것은 이 555조 원의 ‘평가이익’이 착시라는 점입니다.
개인은 주가가 오르면 팔아서 현금화하면 그만이지만, 국민연금은 파는 순간 시장이 박살 나기 때문에 실현할 수 없는 가짜 숫자입니다.
자기가 매물을 잠가서 억지로 올려놓은 장부상 숫자를 두고 "성공적인 투자"라며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언론과 님 같은 분들의 태도가 바로 도덕적 해이를 낳는 것입니다.
더 심각한 건, 국민연금이 주식에 돈을 묶어두느라 대한민국 채권(국채)을 사줄 돈이 없어서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4.2%를 돌파했다는 사실입니다.
시중 금리가 폭등하니 내수가 박살 나고 기업 투자가 줄어드는데, 주식 창 숫자만 고점 찍었다고 선동 운운하는 것은 나무만 보고 숲이 불타는 것을 모르는 정반대의 선동입니다.
과거 1990년대 초 일본 정부가 연기금을 동원해 억지로 주가를 40% 띄웠다가, 외인들이 고점에서 다 팔고 나가며 일본 연기금이 처참하게 박살 났던 역사를 똑같이 답습하고 있는 꼴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보고 싶은 걸 믿지 마시고 현실을 직시하시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금리 채권 환율 이런것들이 주식하나만 영향 받냐고 뭔 개소리를 해 싸 ㅋㅋ 세계경제와 대외적인 영향을 복합적으로 받는데 꼭 이거 하나만의 문제다 라고 써놓고 있어 ㅋㅋ
선동 하는 애들 특정이 들어남 다양한 변수와 영향략들은 쏙 빼고 이거 하나가 문제야 이거 때문에 다 문제야 이지랄 하니깐 투표지 부족도 부정선거로 연결 되서 발작하지 ㅋㅋ
날카로운 분석입니다.
다만 .. 잘 아시겠지만 국민연금의 포지션은 주가 폭등의 하나의 원인일 뿐입니다 .
사상 유래없는 반도체 호황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봐야 하겠지요 .
환율과의 미스매치는 외인이 비싼 가격에 주식을 팔고 나간 면도 있지만 ..
미국주식으로의 투자와 기업들이 달러를 쥐고 있기 때문인 면도 큽니다 .
그리고 미국 AI 버블이 꺼지기 전까지 .. 개인적으로는 2-3년 안에 폭락할 가능성은 적다고 보고요.
국민연금의 입장에서라면 .. 만약 AI 가 지속적으로 반도체를 필요로 하게 된다면 지금의 주가는 더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 주식 투자 비중을 높인 것은 신의 한수가 되겠지요.
만약 AI 버블이 꺼지거나, 원자재의 수요 공급 미스매치 사이클로 삼전이 폭망하게 된다면 .. 치명적인 국부의 손실로 이어지겠고요 .
그런데 그 걸 결정하는게 정부입니다 .
좋건 싫건 그런 결정을 내리라고 뽑아준 양반들이기 때문에 보는 시점에 따라서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 정책에 대해서 너무 정치적인 시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
저는 윤석열이 게엄 똥볼을 날린것도 딴에는 나라를 생각해서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명박이던, 이재명이던 다 자기나름으로 나라를 생각해서 정책을 짜지, 당리당략이나 개인적인 이익 때문에 이런 정책을 결정하지는 않는다고 믿습니다.
(믿고 싶어요. ㅠㅠ)
님 말 다 맞소 쯧
미래에셋 어플 켜고 종목 투자자별만 들어가봐도 연기금이 사모으는거 다 나와
기관과 연기금 분리되어 있다
진짜 보는 내가 다 쪽팔린다 왜 보는 사람들이 손발 오그라들게 만드냐
주식 투자라도 한번 해보고 글을 쓰렴
해양수산부가 바다에 소금넣어 염도를 올린다
같은 소리네요.
조금만 생각해 보면 간단한건데 국민연금만으로 어떻게 국내지수를 올릴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제발 선동 되지 맙시다.
한심한 소리일뿐....
기업들의 영업이익 추정치의 레벨부터 달라졌는데 개소리를 많이도 한다
외국인이 조단위로 팔고 개인이 조단위로 살때 연금 몇십억 많아야 몇백억 매수 매도 함
지금 투자한게 비중과 수익이 엄청나다는건, 밑에서 사고 그 뒤로 산게 얼마안된다는 것.
계산을 안해도 알 수 있는건데, 멍청이들이 그걸 모르더라고요. 이렇게 산수해주셔도 그들은 모를겁니다 ㅋㅋ
저 말도 안되는 개소리에 추천이 10개라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