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는 당시에 mbc 아침 프로에서 음악담당하는 사람이 키보드 놓고 방송에 직접 출연하는 특이한 컨셉의 방송이 있었는데 거기 나오는 사람이 음악인들이 사용한다는 샘플링 CD 라는걸 소개했는데
웃긴건 그 CD에 서태지 음악의 모든 음원 조각들이 다 있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던...ㅎㅎ
그냥 샘플링CD에 들어있는 짧은 음원 가지고 이리저리 이어붙이면 서태지 노래가 됨 ㅎㅎㅎ
그 때는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이슈가 되지는 못했지만..어쨌든 난 그거보고 실망 많이 했었음
표절얘기가 아니라 샘플링 음원가지고 쉽게 만든 음악인거에 실망했다는 얘기였는데 오해할만했네요 ㅎㅎ
샘플링 CD는 합법 맞아요 음악인들이 구매해서 쓰는거죠
저는 당시에 서태지가 어떻게 이런걸 만들었을까 놀라웠는데 그게 전부 샘플링 음원이었던 부분에 실망했다는 얘기 였습니다 ㅎㅎ
당시엔 정말 천재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거죠...뭐 어느정도 천재는 맞긴하죠 재료가 다 있다고 누구나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건 아니니까요
근데 의상이라던가 컨셉 같은거 엑스제팬의 히데 따라하고 그런거 보면 나중에 다 알고나니 좀 실망스럽더라구요
그래도 지금도 가끔 서태지 유튜브 채널 가서 요즘 다시 올라오는 그시절 뮤직비디오 보곤 합니다 ㅎㅎㅎ 어쨌든 추억이랄까?
저작권 개념도 별로 없고 머리 쥐어짜는 것보단 성공한 걸 갖다 쓰는게 편하니
음악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광고, 개그프로 등 수두룩하게 갖다 쓰던 시대죠.
천재들이 넘쳐나는 시대였지만 인터넷 보급되니 죄다 버로우 탐 ㅋㅋㅋ
유희열은 세상이 바뀌었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2020년대에 저 짓을 해대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죠.
류이치 사카모토는 유희열의 논란이 있는 곡들을 들어봤고, 자신의 곡을 표절한것이 아니라고 원곡자가 확인을 해줬음.
유희열은 존경하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곡을 많이 듣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차용하게 된거 같다고 사과의 글을 올림.
어쨌든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음.
표절이라는 정의가 되게 모호해서 어디까지 얼만큼 비슷하면 표절이고, 샘플링이고, 유사한거고를 나누기가 모호하긴함.
유희열에 지금까지의 모든 곡이 표절된것도 아니고 표절된 곡들로만 떼돈을 번것도 아니니 과해석해서 모든곡이 표절이고 표절곡으로 떼돈을 벌었다는 식으로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봄.
어쨌든 법적 권한이 있는 원곡자는 표절 아니라 판정해주었고, 유희열은 유사한 부분에 대해 사과를 했음.
이제 여기서 부터는 청자들이 괘씸하다 생각들면 안들으면되고, 법적으로 원곡자 판정대로 괘념치않는다면 그냥 들으면됨.
웃긴건 그 CD에 서태지 음악의 모든 음원 조각들이 다 있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던...ㅎㅎ
그냥 샘플링CD에 들어있는 짧은 음원 가지고 이리저리 이어붙이면 서태지 노래가 됨 ㅎㅎㅎ
그 때는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이슈가 되지는 못했지만..어쨌든 난 그거보고 실망 많이 했었음
샘플링 CD는 합법 맞아요 음악인들이 구매해서 쓰는거죠
저는 당시에 서태지가 어떻게 이런걸 만들었을까 놀라웠는데 그게 전부 샘플링 음원이었던 부분에 실망했다는 얘기 였습니다 ㅎㅎ
당시엔 정말 천재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거죠...뭐 어느정도 천재는 맞긴하죠 재료가 다 있다고 누구나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건 아니니까요
근데 의상이라던가 컨셉 같은거 엑스제팬의 히데 따라하고 그런거 보면 나중에 다 알고나니 좀 실망스럽더라구요
그래도 지금도 가끔 서태지 유튜브 채널 가서 요즘 다시 올라오는 그시절 뮤직비디오 보곤 합니다 ㅎㅎㅎ 어쨌든 추억이랄까?
방송국 PD들의 필수코스가 부산이었죠 일본을 향해 있던 부산 아파트의 위성안테나들 그걸로 한달간 보고 와서 히트하는 프로 만들어내던 시절이죠
그런면에서 유재석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음악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광고, 개그프로 등 수두룩하게 갖다 쓰던 시대죠.
천재들이 넘쳐나는 시대였지만 인터넷 보급되니 죄다 버로우 탐 ㅋㅋㅋ
유희열은 세상이 바뀌었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2020년대에 저 짓을 해대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죠.
그나마 다행인건 아티스트가 아닌 도둑놈들이었다는게 알려졌다는거고
이 사껀 터지고~ 류희열 나오는 방송은전부 mc가 윤종신으로 바꼈다는 ㅋ
유희열은 존경하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곡을 많이 듣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차용하게 된거 같다고 사과의 글을 올림.
어쨌든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음.
표절이라는 정의가 되게 모호해서 어디까지 얼만큼 비슷하면 표절이고, 샘플링이고, 유사한거고를 나누기가 모호하긴함.
유희열에 지금까지의 모든 곡이 표절된것도 아니고 표절된 곡들로만 떼돈을 번것도 아니니 과해석해서 모든곡이 표절이고 표절곡으로 떼돈을 벌었다는 식으로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봄.
어쨌든 법적 권한이 있는 원곡자는 표절 아니라 판정해주었고, 유희열은 유사한 부분에 대해 사과를 했음.
이제 여기서 부터는 청자들이 괘씸하다 생각들면 안들으면되고, 법적으로 원곡자 판정대로 괘념치않는다면 그냥 들으면됨.
그럼 그렇게 비슷하지도 않은 서태지는요?ㅋㅋ
그리고 서태지도 원곡자들도 방송 인터뷰에서 모두 표절 아니라고 판정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