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모르는거같아서 설명해줄께. 전에는 메이저 기업들이 경제성 부족과 리스트때문에 다 손떼고 철수했고 모든 리스크를 한국석유공사가 단독으로 부담하는 구조였어. 그래서 1차 탐사 실패 후 표류상태에 빠진거야. 그런데 이번엔 중동 리스크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했고 해외에서 불려오는 리스크도 올라가서 기존에 철수했던 해외대기업도 입찰에 들어서게 된거고 리스크도 같이 나누는 구조로 바뀐거지. 그래서 경제성과 전략적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추진하게 된거고..
윤도리 때는 사옥은 커녕 사무실도 없이 지네 집에다가 사무실 낸
등신 부려서 우리가 독박쓰는 구조였고,
지금은 영국 대기업이 스폰으로 붙어서 리스크를 분담하는 구조.
그 때는 누가봐도 나랏돈 갖고 헛지랄 하는거였지만
지금은 중동 전쟁으로 치솟는 기름값을
뻘갱이식으로 강제로 찍어누를 정도로 지푸라기도 잡아야 되는 시기.
물론 진짜로 터진다면 나눠먹어야겠지만,
그만큼 현 정부는 터질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본 반증이겠고
나오면 좋고 안나오면 윤도리 붕신칠 생각으로 보임.
지금도 석유공사는 쥐박이가 장난질 한 자원외교 피해로 1년에 대출이자만 6800억씩 내고 있습니다 ㅋㅋ
쥐박이때부터 지금까지 6800억씩 매년 냈다고 하면 이자로만 7조 가까이 냈을겁니다 ㅋㅋ
거기에 석유공사 신사옥 지어놓은걸 높으신 분들 돈 편히 버시라고 팔아버리고
월세내고 사는 중 입니다 ㅋㅋㅋㅋ 그냥 정화조 같은 색기들....
이제서야 채산성 있다고 지들이 사업하고 다 나눠먹기 하겠다?
대국민 사기극 규정: 총선 전 지지율 반등을 위한 '국면 전환용 카드'로 실제 매장 가능성과 경제성이 턱없이 부족함에도 정부가 무리하게 발표했다고 비판합니다.
예산 삭감 및 낭비 지적: 막대한 비용(1차 시추 약 1,000억 원)이 투입되었으나 가스 포화도가 현저히 낮아 회수 가능한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며, 무리한 예산 집행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진상 규명 요구: 시추 과정의 세부 데이터와 의사 결정 과정을 명명백백히 밝히기 위해 국회 국정조사 및 상임위원회 현안 질의를 지속해서 추진해 왔습니다
뭐냐 진짜 ㅋㅋㅋ
양심은 좀 처 있어라 ㅋㅋㅋ
양심 탑재좀하자 ㅋㅋㅋ
아니 니네 대장이 이야기한거야 ㅋㅋㅋ 니네 대장이 이야기한거 고대로 이야기해주는건데? ㅋㅋㅋ
아 무슨 2년만에 씨부럴 시추기가 하늘을 뚫을수 있는 드릴이 된거야? ㅋㅋ 천원돌파한거야? ㅋㅋㅋ 2년동안 이제 은하를 뚫을 드릴이 된거야? ㅋㅋ
니 눈깔로 직접 보는거 부터 생각좀 해라 ㅋㅋㅋ
이번 구조로 사업 실시하면 쟤네한테 떼줘야되는거잖아요
제발 수준좀 올립시다.
엑트지오가 가장 켰죠. 가정집 1인 사무실..4000만원인가가 월매출인지 일매출인지.. 모르겠지만..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때처럼 생산성 없는데 삽질하는 거면 욕을 처먹어야겠죠..
등신 부려서 우리가 독박쓰는 구조였고,
지금은 영국 대기업이 스폰으로 붙어서 리스크를 분담하는 구조.
그 때는 누가봐도 나랏돈 갖고 헛지랄 하는거였지만
지금은 중동 전쟁으로 치솟는 기름값을
뻘갱이식으로 강제로 찍어누를 정도로 지푸라기도 잡아야 되는 시기.
물론 진짜로 터진다면 나눠먹어야겠지만,
그만큼 현 정부는 터질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본 반증이겠고
나오면 좋고 안나오면 윤도리 붕신칠 생각으로 보임.
예산 98% 삭감. 뭘 어쩌갯음
그냥 서로 담벼락 사이에서 으르렁대는 개들 보는거 같다.
본문에 버젓이 있네.
확정도 아니고.
석유공사가 뭔 지랄을 해도 예산 안주면 못한다.
계속해야 하는 사업이죠.
엄청나게 많은 돈을 쏟아부어도 그냥 실패했다...고만 하면
그 많은 돈이 누구 주머니로 가든 말든 따지는 사람도 없고 뒤끝도 없으니
쥐박이때부터 지금까지 6800억씩 매년 냈다고 하면 이자로만 7조 가까이 냈을겁니다 ㅋㅋ
거기에 석유공사 신사옥 지어놓은걸 높으신 분들 돈 편히 버시라고 팔아버리고
월세내고 사는 중 입니다 ㅋㅋㅋㅋ 그냥 정화조 같은 색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