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건 이후 1년이 지난 지금의 매출은 어떨까
실제로 쿠팡 사태이후 한동안 주문량이 줄었고 뉴스도 실제로 그렇게 보도되곤 했었지만
1년이 지난 현재 주문량은 다시 회복이 되어버린 상태입니다
한국인들이 쿠팡을 선호하기에 저 또한 쿠팡이 메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플렛폼에 똑같이 상품 올려도 쿠팡만 팔리니까요
판매자 입장에서 쿠팡은 개쓰레기 그 자체입니다
저 새끼들 그냥 이유 없이 정산금 안주고 몇 달씩 미루고
판매자 돈을 지돈 마냥 선심 쓰듯 구매자에게 풀어버리는 미친새끼들이예요
대규모 유출 사건과 그 뒤 개찐따 같은 행보에
한국 플렛폼이 좀 더 클 수 있는 계기가 되질 못했다는 게
개인적으론 참 씁쓸하네요
킹부끄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살아볼수록 인간은 자기 지인이나 어느정도 관계된 사람이 아니면
갈려 나가던 말던 어쩌라고인 씹새들이 훨씬 넘치는게 현실임 ㅎㅎ
원래부터 네이버쇼핑 주로 사용하는 저는 1년에 한번 이용할까 말까해서 영향력은 없네요
쿠팡에서 안삽니다 비슷하거나 몇 백원 차이면 그냥 네이버에서 구입 다만 쿠팡 같은경우엔 무료배송이 많아서 ...-_-
깜박잊고 못챙긴 아이들 용품 쿠팡 말곤 대안이 없으니 쓸수 밖에 없네요
진짜 조금이나마 더 싸다는 그 메리트 때문에 사람들이 완전히 버리기가 힘듬
저도 넷플때문에 네이버쇼핑울 대부분 이용하지만 가끔 진짜 싼것들은 쿠팡 이용합니다
니가 손해보더라도 이 품목 최저가 맞춰라~ 못맞추면 입점하기 힘들거야~
너 입점 못하면 먹고 살 수 있겠어?? 그런식으로 압박하다가
괜찮은 제품들은 중국에서 지들이 만들어와서 지들이 최저가로 등록하고
판매자 죽이고 지들이 팔아먹고
구독료가 들어가긴 하지만 15000원선만 맞추면 식자재도 소량만 구입가능하고...
한 번 익숙해지면 다른 데랑 차이가 커서...
한국인들 냄비근성이라는 말이 너무 싫어서
나만이라도 지키려고 노력중입니다.
불편함 모르겠습니다.
굳이 로켓 배송받을 정도로 급한 믈건도 없구요
아무튼 저는 아이디까지 싹 삭제함.
절대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