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모신 요양병원인데…환자 코에서 유충 수십 마리
직접 모시는 게 아니면... 답 없다고 봄
자식 한테 열심히 투자하고 가르켜 봤자
결국 나중에 돈으로 보고 요양원으로 보내던데
죽을때 까지 돈을 쥐고 건강 관리 해야 하는 이유임
요양원에 들어가는 순간 멀쩡한 사람도 산 송장이 됨
직접 모시는 게 아니면... 답 없다고 봄
자식 한테 열심히 투자하고 가르켜 봤자
결국 나중에 돈으로 보고 요양원으로 보내던데
죽을때 까지 돈을 쥐고 건강 관리 해야 하는 이유임
요양원에 들어가는 순간 멀쩡한 사람도 산 송장이 됨


근데 현실이 그럴 수가 없으니..ㅠㅠ
기흉해야 한다고 하면 부모를 위해서도, 자식들을 위해서도 하지 마삼..
이거 완전히 반송장 만들어 놓고 죽을 때까지 쉽게 돈 뽑아 먹을려고 하는 거임.
자식의 입장에선 부모 이렇게 보내기 싫으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데.. 하지 마삼.
부모 괴롭고, 자식도 괴로움. 마음은 아는데 하지 마삼....
그리고 심정지 왔을 때 심폐소생술 거부하는 것도 꼭 해두삼.. 쉽지 않겠지만 .. 해두삼.
아버지 보내드리고 깨달은 거임..
좋은 곳에 쉬고 계실겁니다
대학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하는것 때문에 집에서 병원이 멀어 잠시 요양병원에 있었는데
(엄마 상태가 계속 대학병원에 입원이 안돼서 2주 입원, 퇴원후 1-2주 요양병원에 있다가 재입원)
매일(주7일) 병원에 가는데도 관리 상태가 화나고 패버리고 싶은때가 많았는데
그냥 맡겨놓고 한달에 한두번 가면 저런 상황이 비일비재 할겁니다.
결국 CRE, VRE 감염되서 그 요양병원 안갑니다. 지금은 집에서 모시고 있습니다.
의료수준이라는게 안 죽을 정도로 살려둔다 그정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