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색은 미국이, 비용은 동맹국이"...트럼프 청구서 '비상'
3000억 달러 (450조 원).
사실상 이란에 주는 전쟁 배상금인데
그러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모두 책임져야 하니
미국 동맹국들에게 전가시키려고
재건 비용이라는 꼼수를 부리는 트럼프.
이란에선 핵무기 관련해선 투명했고 개발 의지가 없다고 천명하고 합의도 잘 이행했고.
호르무즈 해협은 전쟁 전엔 자유롭게 통행했었고.
미국은 무엇을 얻었지???
언론에 나오는 MOU 내용이란 것만 봐도 미국이 얻은 것은 '하나도' 없는 것같던데.
패전국의 항복문서로 보인달까???
이스라엘은 레바논뿐만 아닌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도 중지해야 할테니
불만이 가득한가 한마디 했다가 트럼프에게 욕만 얻어먹고 있다는데.
MOU 체결 후 후속 합의를 계속 한다는데,
트럼프가 또 틀어버릴 가능성도 크게 보인다.
이란도 뒤통수를 작년부터 2번이나 맞았으니 철저하게 준비하겠지.
계속 깝죽되는 이스라엘부터 한방 먹이며.
며칠 전 아파치 헬기 격추 후 미국의 보복에 맞대응해 미군기지들에 바로 공격했듯이.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종료도 마음대로
돈도 안 쓰고
저래서 천조국인듯
위안부 사고는 일본이 치고 돈은 우리나라 정부가 대신 갚고.
미국도 일본과 똑같은 짓거리 하네요.
트럼프가 얻은거 : 석유 선물거래로 돈 긁어모음
잃은 게 너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