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건 극심한 지역별 편차였다.
부산은 631개교에서 7만7천8건이 접수됐지만, 대전은 325개교에서 429건이 접수됐다. 단순 수치로는 180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이는 시도교육청마다 무엇을 민원으로 볼지, 어떤 건을 민원대응팀 접수 건수로 볼지 기준이 달랐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은 제·증명 발급 등 행정성 민원까지 접수 건수에 포함한 반면, 일부 지역은 홈페이지 등 공식 접수 창구에 남은 기록 중심으로 집계했다.
[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87578 출처 정도만 써줘도 의문을 안 품을거 같은데.. 어디서 어떤 선동 자료를 보고 퍼왔길래 이럴까
거기 짐 싸움이 끊이질 않을거 같은데..ㅋ
부산은 631개교에서 7만7천8건이 접수됐지만, 대전은 325개교에서 429건이 접수됐다. 단순 수치로는 180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이는 시도교육청마다 무엇을 민원으로 볼지, 어떤 건을 민원대응팀 접수 건수로 볼지 기준이 달랐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은 제·증명 발급 등 행정성 민원까지 접수 건수에 포함한 반면, 일부 지역은 홈페이지 등 공식 접수 창구에 남은 기록 중심으로 집계했다.
[출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87578
출처 정도만 써줘도 의문을 안 품을거 같은데.. 어디서 어떤 선동 자료를 보고 퍼왔길래 이럴까
강원도는 뭐가 민원인지 구분조차 못해서 기록이없으니 그냥 숫자로 해석할꺼면 강원도는 민원이없는지역이됨
부산 민원숫자 기준이다르고 강원도는 기준이없고 다른곳은 어떤기준인지 또 알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