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인기 있으니
교육부 내에 교사를 보호하기 위한 교권국 신설 논의하자고 경기도 교육감 당선인이 했답니다
만들자마자 수없이 많은 제보(보호할 선생은 학생들이 보낼 수 있음)와
수많은 어머니들이 변호사 만나고 있을테고
근데 과연 교권국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수없이 많은 고발과 기자들의 악담기사에 휘둘릴께 뻔한데 주인공 "나화진"같은 사람을 찾을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따 집에 가서 참교육이나 또봐야지
교육부 내에 교사를 보호하기 위한 교권국 신설 논의하자고 경기도 교육감 당선인이 했답니다
만들자마자 수없이 많은 제보(보호할 선생은 학생들이 보낼 수 있음)와
수많은 어머니들이 변호사 만나고 있을테고
근데 과연 교권국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수없이 많은 고발과 기자들의 악담기사에 휘둘릴께 뻔한데 주인공 "나화진"같은 사람을 찾을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따 집에 가서 참교육이나 또봐야지


그래도 뭐라도 해봐야죠 방치할 수는 없잖습니까
드라마처럼은 아니고, 현실에 맞게 보완책을 구체적으로 내고 있는 것 같네요.
드라마 때문에 급하게 적용하기보다는,
기존에 학원폭력 때문에 배치된 학교전담경찰관(SPO)가 인력난으로 학교마다 배치된 게 아니다보니
실효성이 떨어지는데, 학교별 1인 배치해서 상시 근무하고 학원내 폭력 근절과 교권보호도 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식을 겸비한 고급 인력으로 양성하고 배치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특전사, 해병대 출신으로만 규정하면 도덕적 소양이 보장되지 않아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도...
행정, 사법은 물론이고 사회적으로도
통합적인 합의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이죠.
그냥 특수부대 출신 선생들 앉혀놓고
겁만 주겠다는 소리던데 그게 먹힐리가 있습니까?
헛짓거리만 안했으면 8선도 가능했을텐데
안민석이도 참 등신 짓만 골라서 함.
교권국을 드라마때문에 즉흥적으로 만든다고해도 그거 결국 유명무실해집니다.
말만 교권국이지, 교권국으로서 할수없는 법적 제약때문에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탁상행정논란으로 비난받기 딱 좋을 떡밥밖에 안되겠고요.
말이 좋아 교권국이지 드라마같은 교권국이 신설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정치적인 입지로 관심몰이하려고 교권국신설을 얘기하는것밖에 안되요.
과연 기존 법의 허술함을 정비하려는 움직임이 가능해질까요?
촉법문제, 인권문제, 무고의부재, 각종 소송의 목적성들이 교권을 망치는 근원적인 배경들인데.
이걸 손본다고하면 반대론자들이 또 난리치겠죠.
촉법 연령 하향문제도 결국 실패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