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저렇게 해놓은 건, 되돌아가고 이런 문제보다는 야마노테센(순환선) 등등 타고 안내리는 사람들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움직인 거리에 따라 요금 발생하게 해놓은거지만 사실상 시간과도 밀접하게 관계가 있죠.
우리나라에서 일정시간이상 환승안하면 환승안되고 초기화되는 것과 비슷하게 일본에서도 표 끊고 일정시간 이상지나면 개찰구에서 나갈때 에러뜨는걸로 압니다.
보통은 몇정거장 더 갔다가 돌아오는 정도로 시비터는 역무원 없을테지만
전철 한정거장 값의 표를 사놓고 여름에 시원하게 겨울에 따뜻하게 여행기분내듯 뭐 이런 별별 이상한 사람들도 있을테니 뭔가 조치가 없으면 안되겠지요.
정상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을겁니다.
움직인 거리에 따라 요금 발생하게 해놓은거지만 사실상 시간과도 밀접하게 관계가 있죠.
우리나라에서 일정시간이상 환승안하면 환승안되고 초기화되는 것과 비슷하게 일본에서도 표 끊고 일정시간 이상지나면 개찰구에서 나갈때 에러뜨는걸로 압니다.
보통은 몇정거장 더 갔다가 돌아오는 정도로 시비터는 역무원 없을테지만
전철 한정거장 값의 표를 사놓고 여름에 시원하게 겨울에 따뜻하게 여행기분내듯 뭐 이런 별별 이상한 사람들도 있을테니 뭔가 조치가 없으면 안되겠지요.
정상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을겁니다.
일본애들도 지나치면 다시 반대편 가서 타는데
지하철 라인을 변경하지않는이상
역을 자니쳐서 되돌아왔다는걸 증명할 방법이 없는데 말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