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같은건 죽은 사람꺼만 사서 보는게 좋아요.
밑에 빌게이츠 처럼 얼마나 많은 사람의 우상이였던지... 그런 사람 나락가는거 보면 참 ;;; 마음이 착찹 하네요.
그 전에 몇번 자서전 보고 와 진짜 대단하다 이런사람 처럼 살아야지 하는 맘 먹었던게 중딩때 였나? 읽은
일본 사람인데 오체불만족. 팔 다리없었나? ㅋ 그러나 항상 밝게 웃고 행복하게 사는 그 모습은 정말 인간승리였지않나?
참 존경스럽고 대단하다 생각했었는데 ;;; 응 불륜녀만 5명??? 팔 다리도 없는데 ㅠ ㅋ
그 전엔 한국인 중에 이외수 자서전이였는데 ㅋ
글 쓰려고 라면 하나로 며칠을 버텼다... 면으로 4일 스프 찍으먹으며 물에 타먹으며 며칠... 이렇게 버티면서도 오직 하나만 생각했다.
언젠가는 누구나가 인정할만한 대작을 써내겠다고 ;;; 이런 장면이 있었는데 와 저렇게까지 소설을 위해 살아갈수있구나 참 존경했는데 ;;
여러가지 일로 점점 그렇더라고요.
여튼 자서전 같은건 죽은 사람꺼만 보는게 정서상 좋더라고요 ㅋㅋㅋ
아 한명더 생각난게 미래에섯 창업자 이름뭐였더라 그사람 자서전도 봤음요.
보고 미래에셋 존나 투자했다가 10년 넘게 손해보다 팔던 기억이 ㅋㅋㅋ;;; 아오
개꿀페페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오너의 마인드는 기업의 신화로서 자화자찬일 뿐이지 나의 삶에 영향을 주는거 같지 않아요.
결국 관뚜껑을 덮을 때가 되어서야 이 사람이 존경스러운 사람이었는지
아니었는지 판별이 되는 것 같아요.
세계의 성자 간디가 소아성애자라든가
부모에게 본 받을 만한 것이 없다면 세상 누구도 본 받을 대상은 없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임.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라.....
유대계 계열로 검색해보시면 다 연결연결 되있어요.
일론머스크형님도 거기 파로 되요 있습니다.
다들 무슨 성공신화 써내려와서 온것처럼 꾸민거지 실상은 돈지랄 이에요 [아빠빽]
자서전은 그냥 재미로만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