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두날에 발의 단단한 부위의 접점을 만들고 양손은 중심을 잡도록 세워진 봉을 잡아 체중의 쏠림을 양팔로 분산화시키면 발에 쏠리는 하중이 줄어서 작두날에 베이지않습니다. 옆에서 보좌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양팔을잡아 같이 들어주기도합니다.ㅋㅋㅋ
또 한 작두날에 오른 무당은 발의 움직임을 최소화합니다. 너무 움직이면 하중 균형을 잃게되서 부상을 입을수있기때문에.
껑충 껑충 작두날 위를 평지뛰듯이 뛰면서 발을 마구 움직이고 절대 하지않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다면 작두날이 굉장히 뭉툭하고 안전하게 조작한 날이라면 허위 굿을 할수도있고요. (사기무당들은 그리합니다)
접신, 신빨로 사람의 몸에 칼날에 베이지않는 현상과는 사실 아무런 하등 관련이 없습니다.
뭔가 대단한 기운을 보여주기위한 퍼포먼스에 불과하죠.
보통 그런건 내림굿(신내림, 무당이 되는 과정, 신고식개념)할때 무당 등용문으로 시도하는거라 굳이 두번 세번은 하지않지만 수억짜리 굿을 해야할때만 작두 굿을 하게되죠.
돈이 빵빵하니 퍼포먼스도 최상의 급으로 하는거죠.
집에서 사용하는 부엌칼로 손이나 발바닥에 정확하게 맞닿게 해놓아보세요
그걸로 날에 베이긴 힘들겁니다.
자국은 남을수있어도 깊은 상처가 생기진않죠.
그런 원리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진짜 신의 경지는 로또를 연속으로 맞히는 사람인데,,,
또 한 작두날에 오른 무당은 발의 움직임을 최소화합니다. 너무 움직이면 하중 균형을 잃게되서 부상을 입을수있기때문에.
껑충 껑충 작두날 위를 평지뛰듯이 뛰면서 발을 마구 움직이고 절대 하지않습니다.
그런 경우가 있다면 작두날이 굉장히 뭉툭하고 안전하게 조작한 날이라면 허위 굿을 할수도있고요. (사기무당들은 그리합니다)
접신, 신빨로 사람의 몸에 칼날에 베이지않는 현상과는 사실 아무런 하등 관련이 없습니다.
뭔가 대단한 기운을 보여주기위한 퍼포먼스에 불과하죠.
보통 그런건 내림굿(신내림, 무당이 되는 과정, 신고식개념)할때 무당 등용문으로 시도하는거라 굳이 두번 세번은 하지않지만 수억짜리 굿을 해야할때만 작두 굿을 하게되죠.
돈이 빵빵하니 퍼포먼스도 최상의 급으로 하는거죠.
집에서 사용하는 부엌칼로 손이나 발바닥에 정확하게 맞닿게 해놓아보세요
그걸로 날에 베이긴 힘들겁니다.
자국은 남을수있어도 깊은 상처가 생기진않죠.
그런 원리입니다.
진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강사님이 말하길 시중에 간판 걸고 사주 보는 사람 70%는 짜가라 하더라고요
제대로 보는 사람이 별로 없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