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판결문 잘못 읽어서”…‘징역 8년→8개월’로 깎인 피고인 결국
144억원의 전세 사기범.
1심 선고 때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선고함.
사기범 새끼가 8개월 선고이니 판결문을 8개월로 수정 요청하니
받아들여져 8개월로 됨.
검찰의 항소로 2심에선 8년 선고.
덧)
선관위를 비롯해서 판검사들이 제일 큰 문제들임.
의사들을 끼워주지 않으면 섭해하니 의사들도 포함해.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2심이라도 제대로 잡혀서 다행이지 2심에서 저랬으면.. 참..
제대로 생각하고 고심해서 내린거면 모를리가 없지...
읽고나서 : (어?? 시벌....잘못읽었네 ㅈ댔네 ? 아 ㅅㅂ;;;; 개쪽팔리네;; 어? 말로한게 우선이라고? 그치그치, 내가 내입으로 한말이 바로 법이지. 종이쪼가리따위 오타라고하면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