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딱히 조용하거나 하진 않는데, 위안부 문제에 있어 우리가 가장 목소리 큰건 맞긴 합니다.
참고로 국제사회에서는 그다지 호응이 없긴 해요. 왜냐면 사실 따져보면 일본만 그짓을 한게 아니라서.
다른나라를 침공해본 경험이 거의 없는 우리같은 나라에게는 있을수 없는 천인공로할 짓이지만
소위 말하는 강대국이라는 애들은 대부분 다 해봤죠. 그래서 그게 전쟁범죄라는 인식이 좀 희미합니다.
우리나라 언론만 보면 다른나라에서도 막 일본의 만행에 치를 떨고 우리에게 공감해주고 하는거 같지만 그건 일부 소수의 사회운동가들 이야기고
사실 다른나라들의 주류여론은 이 문제에 있어 그냥 시큰둥 해요. 전쟁이 원래 그렇지 뭐 전쟁 첨해봐? 하는 분위기.
그래서 딱히 해결될 기미도, 진전도 없는거죠. 결국 이러다 피해자 어르신들 다 돌아가시면 그냥 잊혀질겁니다.
중국도 위안부 관련해서 소송도 하고있고 한국 위안부와 연대도 하고있고요
단지 우리나라 위안부가 두드러진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우리나라 문제에 집중하는 사안이기도하고,
일본이 중국보다 한국을 정치적으로 더 혐한을 하기때문입니다. 자기들보다 작은 나라이고 식민지배로 35년을 지배했던 나라에게 굴욕적인 정치적 자세를 취할수없기때문에 더 부정하는거죠. 그런 반응은 우리에겐 결코 좋은 반응이 아니기때문에 한일 관계가 걸핏하면 시끄러워지곤 하는거고요.
그런 양국 갈등이 중국보다 한국이 일본에겐 더 불편한 존재여서 한국의 위안부 문제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고 부정합니다.
또 한 한국 위안부문제를 인정한다면 중국 대만 동남아 위안부들까지도 연쇄적으로 인정을 안할수가없게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쉽사리 인정도 안하고 부정하고 왜곡하며 덮으려고하죠.
일본은 더더욱이 그 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자들이 모두 고인이 되는 그 날을 기다리고있죠.
죽은자는 말이 없기때문에 어떤식으로 왜곡해서 부정해도 이를 뒤집을수없을거라고 생각하고있는게 현재 일본입니다.
살아있는 증인이 없으니까요.
중국이라면 위안부 문제로부터 피할수가없지만, 위안부 피해자도 본인이 인정하고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야하는 불편한 결정권이 있습니다.
자신이 위안부 출신이었다는걸 밝히지않고 사라져간 피해자들은 수두룩하고요.
생존해있어도 주변에서는 아무도 모를정도로 위안부였다는걸 숨기고 사는 분들이 아주 많을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들은 자신을 세상에 공개하는 용기를 가진 분들만 활동하십니다.
중국도 더 많이 있을건데 용기의 문제가 크죠.
그리고 중국은 일본과의 문제에서 더 정치적으로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일본과는 우호적 관계를 가지고 있을때에는 중국의 위안부는
사회에 드러내지못합니다.
중일외교에 잡음을 만들고싶지않아서.
정치적으로 입맛대로 힘으로 행동하는 중국정부 앞에서는 중국의 위안부피해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스스로 내기 어렵기때문에
할수없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한국의 위안부단체에 합류해서 활동하죠.
우리나라도 시민단체에서 추진중인거고 중국은 우리나라처럼 시민단체가 만들어질수 없는 사회니까요
중국 오사카 총영사가 일본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목을 베어야 한다고 할 정도니..
애초에 중국에 어떤 가십거리가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지 않나요.
그당시에 심지어 네델란드사람도 위안부로 끌려간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참고로 국제사회에서는 그다지 호응이 없긴 해요. 왜냐면 사실 따져보면 일본만 그짓을 한게 아니라서.
다른나라를 침공해본 경험이 거의 없는 우리같은 나라에게는 있을수 없는 천인공로할 짓이지만
소위 말하는 강대국이라는 애들은 대부분 다 해봤죠. 그래서 그게 전쟁범죄라는 인식이 좀 희미합니다.
우리나라 언론만 보면 다른나라에서도 막 일본의 만행에 치를 떨고 우리에게 공감해주고 하는거 같지만 그건 일부 소수의 사회운동가들 이야기고
사실 다른나라들의 주류여론은 이 문제에 있어 그냥 시큰둥 해요. 전쟁이 원래 그렇지 뭐 전쟁 첨해봐? 하는 분위기.
그래서 딱히 해결될 기미도, 진전도 없는거죠. 결국 이러다 피해자 어르신들 다 돌아가시면 그냥 잊혀질겁니다.
그걸 떠나서 중국 입장은 자신들은 승자이기 때문에 패자에게 피해 보상을 굳이 요구하지 않는 쪽입니다.
단지 우리나라 위안부가 두드러진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우리나라 문제에 집중하는 사안이기도하고,
일본이 중국보다 한국을 정치적으로 더 혐한을 하기때문입니다. 자기들보다 작은 나라이고 식민지배로 35년을 지배했던 나라에게 굴욕적인 정치적 자세를 취할수없기때문에 더 부정하는거죠. 그런 반응은 우리에겐 결코 좋은 반응이 아니기때문에 한일 관계가 걸핏하면 시끄러워지곤 하는거고요.
그런 양국 갈등이 중국보다 한국이 일본에겐 더 불편한 존재여서 한국의 위안부 문제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고 부정합니다.
또 한 한국 위안부문제를 인정한다면 중국 대만 동남아 위안부들까지도 연쇄적으로 인정을 안할수가없게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쉽사리 인정도 안하고 부정하고 왜곡하며 덮으려고하죠.
일본은 더더욱이 그 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자들이 모두 고인이 되는 그 날을 기다리고있죠.
죽은자는 말이 없기때문에 어떤식으로 왜곡해서 부정해도 이를 뒤집을수없을거라고 생각하고있는게 현재 일본입니다.
살아있는 증인이 없으니까요.
중국이라면 위안부 문제로부터 피할수가없지만, 위안부 피해자도 본인이 인정하고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야하는 불편한 결정권이 있습니다.
자신이 위안부 출신이었다는걸 밝히지않고 사라져간 피해자들은 수두룩하고요.
생존해있어도 주변에서는 아무도 모를정도로 위안부였다는걸 숨기고 사는 분들이 아주 많을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들은 자신을 세상에 공개하는 용기를 가진 분들만 활동하십니다.
중국도 더 많이 있을건데 용기의 문제가 크죠.
그리고 중국은 일본과의 문제에서 더 정치적으로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일본과는 우호적 관계를 가지고 있을때에는 중국의 위안부는
사회에 드러내지못합니다.
중일외교에 잡음을 만들고싶지않아서.
정치적으로 입맛대로 힘으로 행동하는 중국정부 앞에서는 중국의 위안부피해자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스스로 내기 어렵기때문에
할수없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한국의 위안부단체에 합류해서 활동하죠.